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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의 상추쌈 명상
열림원 | 부모님 | 20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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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리운 밥상 추억들을 한 그릇 한 그릇 떠올리면서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어려운 시절을 헤쳐나가는 지혜와 희망을 '맛있게' 이야기하는 특별한 산문집. 일반적인 요리책과는 다른 기발하고도 알찬, 다양한 먹거리의 조리법들 또한 풍성하게 담고 있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밥상 음식들, 작물들, 간식거리들을 계절별로 언급하면서 이들을 모티브로 지난날(작가의 어린 시절인 1960~70년대를 중심으로) 가족들 이웃들과의 재미나고 훈훈한 이야기, 강화도 시골에 흙집을 짓고 사는 현재의 생생한 먹고사는 이야기를 구성지게 풀어냈다.

  작가 소개

저자 : 오진희
강화도에서 농사를 지으며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콘크리트 숲에서 나고 자란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르쳐 주는 작품, 따듯한 감성을 키워 주는 작품을 발표해 왔습니다. 자연 속에서 살며 직접 체험하고 느낀 감성을 바탕으로, 산업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산과 냇물, 마을의 소중함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아버지가 어릴 적 지어 주신 별명인 짱뚱이를 주인공으로 한 짱뚱이 시리즈는 150만 부 이상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서로는《짱뚱이의 나의 살던 고향은 《우리는 이렇게 놀았어요》《보고 싶은 친구들》《내 동생은 거북이》《우리 집은 흥부네 집》《짱뚱이네 집 똥황토》《짱뚱이랑 놀 사람 여기 붙어라》《짱뚱아 까치밥은 남겨 둬》《짱뚱이네 육 남매》《상추쌈 명상》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시리즈〉〈자연을 먹어요! 시리즈〉〈해파랑길을 걸어요 시리즈〉《세상에서 가장 힘센 것》 등이 있습니다.

  목차

차례

작가의 말 ― 도시락 반찬의 추억

봄, 풀의 진수성찬
봄나물 밥상, 보약이 따로 없다
냉이의 내공
봄 빛깔은 진달래 빛깔
민초의 향기, 쑥
달래의 전설
미나리 나들이
엄나무 그리고 머위
산에서 신선이 되어
더디고 느리게, 생명의 자람
절기 따라 먹거리 따라
봄볕 좋은 날 우리 집 식단

여름, 땀 흘리는 알맹이
달밤에 퍼올리는 새우와 다슬기
짱뚱이의 밥 타령
상추쌈 명상
감자는 무슨 맛이냐
엄마의 돌확
버릴 게 하나 없는 보석, 옥수수
호박 넝쿨의 풍요로움
고구마순으로 담근 김치
세상에 찌든 독을 한 방에 날리고
꽁치의 힘
찐 가지 주욱죽 찢어 조물조물
햇볕이 내리쬐는 한여름 식단

가을, 익어가는 밥상
하늘 좋은 날 상수리 선물
쌀쌀한 날 쌀뜨물 붓고 끓인 시래깃국
흙의 단맛, 가을 무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풍성해지는 박
콩 한 알에 우주가 들어 있다
버섯을 만나다
매운맛으로 익어가는 고추의 매력
떡이 빵보다 좋아
군침 넘어가는 가을 간식
다달이 김치 타령
겨울 준비는 다람쥐만 하나
맑은 하늘 가을날 식단

겨울, 훈훈한 먹거리
채소의 여왕, 배추
두부 끄트머리의 추억
큰손 지영이 엄마의 팥칼국수 잔치판
순무 같은 사람
겨울 추위도 도망갈 매운 동태찌개
국민식품 콩나물
향긋한 김을 그리워하다
시금치는 겨울에 제 맛
보름, 둥근 달을 나누어 먹다
긴긴 겨울날 입은 궁금하고
눈 쌓인 겨울 식단
나눔의 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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