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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덩이 달덩이 빵 한덩이
청개구리 | 3-4학년 | 20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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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박예분 시인의 첫동시집 <햇덩이 달덩이 빵 한덩이>가 출간되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솟대>를 비롯해 65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는 이 동시집은 박예분 시인의 개성적인 시세계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은 의외로 자신이 하찮고 보잘것 없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왜 나는 작을까?' '왜 나는 공부를 못 할까?' '난 운동은 꼴찌야.' 이런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는 아이들에게 시인의 시는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아이들 마음속에 드리어진 그늘을 걷어내고, 누구나 자신감을 갖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을 맺는다고 격려하고 있다.

또한 세상에는 햇덩이, 달덩이, 메주덩이 등등 수많은 덩이가 있지만 "나는 총소리 울리는/저 바다 건너/배고픈 아이들 배를 불리는/빵 한 덩이 되고 싶다."는 적극적인 시의식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러한 박예분의 시세계는 바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는 친구 같은 동시를 쓰고자 하는 마음 자세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우러나오고 있다. 그런 탓에 아이들은 쉽게 동시 속에 담긴 사랑과 배려를 느끼고, 희망과 용기를 얻음으로써 마음과 몸이 다 건강한 아이들로 쑥쑥 성장해 갈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예분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아동문예문학상, 전북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집 『햇덩이 달덩이 빵 한 덩이』, 『엄마의 지갑에는』, 『안녕, 햄스터』, 동화집 『이야기 할머니』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덩이
솟대 | 덩이 | 하늘의 별 따기 | 괜찮아 잘했어 참 잘했어 | 줄이기와 뻥튀기 | 희망이네 가정 조사 | 거울을 보는 이유 | 나는 알지요 | 꿈 이야기 | 함께 사는 일 | 볍씨 하나 | 칭찬 스티커 | 만약에 말이야 | 물의 사랑 이야기 | 엄마 없는 집 | 팔 하나인 우리 할머니

제2부 엄마의 날개
못생긴 사과 | 돌탑 | 여행지에서 | 겨울 햇살 | 새 학년 | 대숲에서 | 어버이날 편지 | 친구야 네 이름은 | 시골나무와 서울나무 | 우리 집 여왕 | 물, 너처럼 | 걷지 않으면 몰라 | 누구일까 | 사 과 | 친구야, 친구야 | 엄마의 날개

제3부 몰래 방귀
화랑은 사라지고 | 달걀로 바위치기 | 누구나 | 등꽃 | 무슨 소리가 들리니? | 나는 홍시야 | 정말 얄미워 | 잡초 | 우리 집 닭살 커플 | 풀꽃으로부터 | 마침표 | 새침데기 | 주운 돈 | 탈춤 공연 | 가야금 | 몰래 방귀

제4부 새끼 손가락 걸었다
물구나무 선 의자의 말 | 걸림돌과 디딤돌 | 먼저 맛보는 이유 | 마음의 열쇠 | 송사리 | 우리학교 교장선생님 | 통하지 않는 눈빛 | 콩 고르며 | 동물원의 낙타 | 꼬마화가 | 나무야, 나무야 | 숨은 뜻 | 남 좋은 일 | 새끼손가락 걸었다 | 헌 신발과 새 신발 | 안녕, 안녕, 안녕 | 말하는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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