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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사이언스 캠프 세트 : 전10권
주니어김영사 | 5-6학년 | 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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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는 프랑스 최고의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칼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입니다. 과학논술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정보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대답으로 이어져 있어서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차근차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과 같이 볼 수 있으며, 얇고 가벼워서 어느 곳에서든지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 프랑스 최고의 과학자들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쓴 영재science캠프 시리즈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는 프랑스 최고의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칼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이다.
프랑스 국립과학협회는 과학과 기술을 담당하는 공공 연구기관으로서 다양한 지식의 정보 영역을 연구하고 사회에 널리 알리는 곳이다.(26,000명의 연구원과 행정원들이 근무하고 연구와 서비스 부서가 1,260개에 이른다.) 이 책의 저자들은 프랑스 국립과학협회에 소속되어 있거나 과거에 소속했던 과학자들이며,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이론을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어렵고 복잡한 이론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얻게 하는 책”이라는 공통된 찬사를 받았다.
또한 과학논술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 정보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대답으로 이어져 있어서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차근차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과 같이 볼 수 있다. 얇고 가벼워 어느 곳에서든지 금방 읽을 수 있지만, 평생 남을 과학지식과 생각을 주는 책이다.


■ 중고등학교에서 헤매지 말자! - 1시간 읽고, 10년 동안 기억할 초등 과학책

과학은 어렵고 까다롭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어렵지만 꼭 필요한 학문이 또 과학이다. 과학기술시대를 맞아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과학,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자. 초등학교 때 다양한 과학의 기초지식을 쌓아 놓으면 중고등학교 때는 훨씬 더 재미있고 깊이 있게 과학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영재 사이언스 시리즈에서는 태양, 세포, 생명, 뇌, 기후, 빛, 원자, 미생물, 중력, 별 등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반영되어 있는 내용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교에서도 배울 과학 테마를 다루고 있다. 그런 면에서 초·중·고등학교까지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황당한 생각에서 출발하여 깊이 있는 질문과 해답으로 넓혀가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기초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지식을 다지기에 더없이 적합한 책이다.


■ 7차 교육과정의 지향과 목표에 맞는 초등과학책

7차 교육 과정의 과학 과목은 자연 현상과 사물에 대하여 흥미를 가지고, 과학의 지식 체계와 탐구 방법을 습득하여 올바른 자연관을 갖게 하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단순한 공식의 암기가 아니라 자연에 존재하는 규칙성을 발견하고 자연 현상의 오묘함과 아름다움을 느끼는 과학 교육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항상 아이들이 생활 속의 작은 의문에서부터 각각의 주제를 이끌어 낸다. <중력이 우리를 끌어당긴다고?> 또한 아이들이 상상 속에서 지어낸 이야기를 이어가다 <중력>에 대한 거대한 주제에 맞닥뜨린다. 물론 그것에 대한 해답도 일방적이지는 않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답변, 그리고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접할 수 있다.


■ 과학논술의 길잡이가 될 영재 사이언스 시리즈 특징

- 초·중·고교까지 활용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와 개념이 체계적으로 배치
- <꼬리를 무는 질문과 해답>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의문들을 대화형식으로 전달
- <학습에 도움이 되는 코너들> 각 챕터마다 깊이 보는 정보글, 퀴즈, 실험, 참고자료 수록

  작가 소개

저자 : 장 필립 위장
장 필립 위장은 물리학 박사입니다. 파리에 있는 천체 물리학 단체에서 일하고 있고, 특히 중력과 우주론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초기 우주론』『물리학개론-기초 이론』이 있습니다.

그림 : 바라바라 마르티네
스트라스부르 장식 미술 학교에서 일러스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미니뒬』『지갈로』『구름』『중국』『작은 굴』과 『공룡 왕자』 등이 있습니다.

감수 및 도움글 : 손영운
선생님은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전공한 후,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를 지냈습니다.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만들었고,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을 쓰는 일을 하는 과학 작가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교과서를 만든 과학자들』 『꼬물꼬물 과학이야기』가 있고,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 『이상한 나라에서 만난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2』는 과학문화재단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은 네이버 선정 ‘올해의 책(2005년)’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신나는 생태 과학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방송작가 과정을 이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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