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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아프다 아프지 않다
답게 | 부모님 | 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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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엄영식의 첫 시집. 생애의 첫 시집을 엮어내는 엄영식 시인은 2012년 현재 동아방송예술대학 국제협력처에서 일하며 스스로 시집의 서문에서 '시인 아닌 시인'이라고 겸허하게 말한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시인은 동아건설 해외개발현장에서 세계와 인류를 다시 보고 의식의 언어로 육화된 수많은 시편들을 건져올렸다.

  출판사 리뷰

“세계를 보고 인류를 다시 본 시집”

엄영식 시인의 첫 시집 「아프다 아프다 아프지 않다」
생애의 첫 시집을 엮어내는 엄영식 시인은 현재 동아방송예술대학 국제협력처에서 일하며 스스로 시집의 서문에서 “시인 아닌 시인”이라고 겸허하게 말한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시인은 동아건설 해외개발현장에서 세계와 인류를 다시 보고 의식의 언어로 육화된 수많은 시편들을 건져올렸다.
시인의 외로운 발성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공감대의 함성을 불러일으킨다. 그의 시에는 미래의 물길을 밀어가는 마술과 같은 힘찬 잠재력이 있기 때문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엄영식
2012년 현재 동아방송예술대학 국제협력처에서 일하고 있다. 젊은이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그림 그리기,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고, 맛집 탐방 그리고 혼자 여행할 때 행복감을 느낀다.대학에서는 영문학을 전공하였다. 육군 중위 전역, 동아건설에서 일했다. 영국, 미국, 리비아 등 30여 개국 100여 개 도시를 여행하며 가슴으로 느낀 것들을 언제부턴가 시詩라는 장르에 정리하고 있으며, 그 작업은 계속될 것이다. 한때 망亡한 영화 투자기획자이기도 하였다. 시인에게는 버릴 경험이 없음이 감사하다.

  목차

시집을 내며

1부 선구자의 입김 닿는 곳까지

천지여 천지신명이여 15 | 단추 채우기 17 | 다 때려치우고 농사나 지을까라는 말 말아라 19 | 바보 20 | 1년 중 300날 21 | 데칼코마니 22 | 무얼 남기나 23 | 자유하다 24 | 정체성은 없다 26 | 삼락 27 | 비록秘錄 28 | 무지 무지 29 | 원죄 30 | 한탄강 고사 31 | ROTC 32 | 그래도 그리하지 않으리 33 | 여유, 사랑, 일, 만족, 휴식 34 |
욕심 35 | 시간 싸움 36 | 눈을 뜨고 보자 38

2부 아프다 아프다 아프지 않다

가을 41 | 눈물 · 1 42 | 소풍 전야 43 | 상사 45 | 눈물 · 2 46 | 아버지와 아들 47 | 삐침 48 | 예전 49 | 사랑 50 | 언제나 그랬듯이 51 | 12월 53 | 천의天意 54 | 생일 55 | 옥상 56 | 나는 시인이 아니다 57 | 꼬집어보니 아팠다 58 | 안성댁 연습 59 | 나 역시 61 | 많이 힘들고 어려워하는 너에게 해줄 수 있는 게 겨우 62 | 해줄 말이 없네 63 | 매일 크리스마스 64 | 다석 김흥호 65

3부 레만 호에 지다

금각사 69 | 레만 호에 지다 71 |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다 73 | 첼로 75 | 뉴욕에 서다 77 | 인디언의 꿈 79 |
영국 80 | 사막 82 | 스트래퍼드 어폰 에이번 83 | 리치먼드 파크 85 | 베니스의 상인 87 | 웨일스 89 | 세부와 마젤란 90 | 엉겅퀴 스코티시 91 | 트래펄가 광장 92 | 유츠프라카치아 에펠 타워 93 | 프리드리히 온천과 괴테 95 | 안네 프랑크 하우스 97 | 벵가지 항구 99 | 피커딜리 광장 101 | 맹하 103

4부 엿장수와 함께 듣는 인연人然적 놀이

연아와 오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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