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장 흔히 나타나는 70가지 대표 증상별로 찾아보는 쾌속 자가진단서다. 증상만 안다면 누구라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병명과 진단법, 금기사항, 진료과 등을 찾아볼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 건강 주치의’ 이승남 원장이 ‘강력추천’한 책이며, 집집마다 한 권씩 비치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찾아봐야 할 가정상비용 질병진단서다.
책은 마치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것처럼 의사와 환자 사이의 생생한 대화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그 상담사례를 보면서 의사에게 꼭 알려야 할 증상은 무엇인지, 잊지 말고 물어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것과 조심해야 할 것, 치료법까지 미리 꼼꼼히 예습하고 병원에 갈 수 있다. 또한, 정확한 근거도 없이 자신의 증상을 무시하며 스스로 건강하다고 확신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몸이 조금만 이상해도 밤잠을 설치며 전전긍긍하는 건강염려증 환자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나, 이거 무슨 병이지?”
인터넷은 못 믿겠고 병원 가자니 번거롭고…, 어디 속 시원히 물어볼 데 없나?
나이 들수록 몸이 예전 같지가 않다. 자꾸만 여기저기 아프고 불편하고, 왠지 좀 걱정스러운 증상들도 부쩍 자주 나타난다. 그렇다고 매번 병원에 가자니 시간도 없고 번거롭고, 그냥 참고 놔두자니 은근히 신경 쓰이고 걱정된다. ‘이거 진짜 무슨 큰 병 아니야? 병원을 가? 말아? 만약 병원엘 가면 어느 과에 가서 정확히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고 말해야 오진 없이 제대로 진료받을 수 있을까?’
궁여지책으로 인터넷을 뒤져봐도 홍보성 병원광고나 일반인들이 달아놓은 무책임하고 믿을 수 없는 정보들만 잔뜩 나오고 도움 될 만한 얘기가 없다! 자칫 순진하게 그런 정보들을 믿었다간 큰일 날 수도 있다. 내 증상이 도대체 무슨 병인지, 병원에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좀 참으면 괜찮아지는 건지, 어디 좀 속 시원히 물어볼 데 없을까? 자칫 시간 끌다 더 큰 병 되는 건 아닌지, 잠도 안 온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이런 증상, 무슨 병이지?》를 펼쳐보자. 이 책은 가장 흔히 나타나는 70가지 대표 증상별로 찾아보는 쾌속 자가진단서다. 증상만 안다면 누구라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병명과 진단법, 금기사항, 진료과 등을 찾아볼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 건강 주치의’ 이승남 원장이 ‘강력추천’한 이 책은, 집집마다 한 권씩 비치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찾아봐야 할 가정상비용 질병진단서다.
지금 당신의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시하고 있는가?
큰 병 키우지 말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로바로 찾아보자!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제때 알아채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것이야말로 건강의 필수조건! 이 책은 마치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것처럼 의사와 환자 사이의 생생한 대화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그 상담사례를 보면서 의사에게 꼭 알려야 할 증상은 무엇인지, 잊지 말고 물어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것과 조심해야 할 것, 치료법까지 미리 꼼꼼히 예습하고 병원에 갈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증상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똑같이 머리가 아파도 어떻게 아픈가에 따라 병명은 천차만별이다. 머리가 욱신욱신 아프고 구역질이 난다면 편두통, 눈 안쪽이 아프고 눈물이나 콧물이 나온다면 군집성 두통, 아침에 일어날 때 두통을 느낀다면 뇌종양을 의심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 내 몸의 적신호 구별법! 병원에 가? 말아? 큰 병이면 어떡하지? - 별것 아닌 일시적인 증상인지, 당장 병원에 가야 할 위급한 병인지,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 병원에 가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증상과 정확한 진료과 - 똑같이 손이 저려도, 정형외과에 가야 하는 경우와 신경외과에 가야 하는 경우는 다르다. 시간 낭비하지 말고 제대로 된 진료과를 찾아가는 것이 빠른 회복의 지름길. 이 책으로 먼저 증상을 찾아보고 정확한 진료과를 찾아가자. 아주 미묘하게 다를 뿐인데, 왜 진료과가 달라지는지도 알려준다.
- 의사에게 꼭 알려야 할 것과 꼭 물어봐야 할 것 - 그냥 ‘머리가 아프다’고 말하지 마라! 한쪽 옆이 아픈지, 눈 안쪽이 아픈지, 구역질이 함께 나는지, 아침에 아픈지, 누우면 아픈지…. 어느 부위가, 언제, 어떻게, 어떤 느낌으로, 얼마만큼 아픈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 있는가? 언제 심해지고, 최근 주변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의사에게 이런 점을 자세히 얘기해야 오진 없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다. 스스로 작성해보는 ‘자각증상의 7가지 요소’가 도와줄 것이다.
- 구급차를 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응급상황 설명하기! -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지금 내 몸속에서 1분 1초를 다투는 위급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면? 응급상황에서 내 상태를 어떻게 설명해야 가장 적절하고 완벽한
작가 소개
저자 : 안도 미쓰루
히로시마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방사선외과를 거친 뒤, 기업 근로자들의 건강진단을 담당하는 산업의로 다년간 활동했다. 공장, 기업체 등에서 일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진료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위중한 증상을 무시하며 살거나 일시적인 증상에 대해 크게 걱정하며 전전긍긍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또한 자신의 증상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거나, 의사에게 꼭 알려야 하는 중요한 단서가 무엇인지 몰라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사례들도 많이 보았다. 특히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정보나 의료광고에 나오는 위험한 정보들을 맹신하는 사람들을 보고 경각심을 느낀 그는 (주)소켄카를 열고 건강진단과 종합진료를 하며 의료 컨설팅과 의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 5분 쓰면서 배우는 심전도 지식》이 있다. DVD 영상을 보면서 유방암 자가검진을 할 수 있는 ‘누구나 간단! 오늘부터 시작하는 유방암 자가검진’을 직접 기획·제작하기도 했다.
목차
감수자의 글
이 책의 특징과 이용법
자각증상 1. 머리가 아프다
머리가 욱신욱신 아프고 구역질이 난다 - 편두통
목욕을 하거나 마사지를 받으면 두통이 가라앉는다 - 긴장성 두통
시판되는 두통약으로도 효과가 있긴 하다 - 혼합형 두통
눈 안쪽이 아프고 눈물이나 콧물이 나온다 - 군집성 두통
아침에 일어날 때 두통을 느낀다 - 뇌종양
앉거나 서 있으면 두통이 있고, 누우면 통증이 사라진다 - 두개내 저압성 두통
망치로 얻어맞은 것같이 머리가 아프다 - 지주막하 출혈
감기로 머리가 이렇게 아픈 적은 처음이다 - 뇌수막염
매일 먹고 있는 두통약이 듣지 않는다 - 약물과용 두통
자각증상 2. 현기증이 난다
천장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현기증이 난다 - 메니에르병
머리를 움직이면 구역질과 함께 현기증이 찾아온다 - 양성발작성 두위현훈증
일어나려고 하면 중심이 잡히지 않는다 - 중추성 현기증
앉아 있을 때 정신을 잃는다 - 서맥성 부정맥
자각증상 3. 가슴이 아프다
갑작스러운 가슴의 통증과 구역질이 계속된다 - 심근경색
계단을 오르면 가슴이 아프다 - 노작성 협심증
10분 정도 있으면 저절로 가슴 통증이 사라진다 - 이형 협심증
숨을 깊게 쉴 수 없는 가슴 통증이 젊고 마른 남성에게 나타난다 - 자연기흉
갑자기 가슴이 아프고 숨쉬기가 힘들다 - 폐색전증
등 부분까지 찢어지는 것처럼 가슴이 아프다 - 대동맥해리
자각증상 4. 가슴이 두근거린다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가 저절로 사라진다 - WPW 증후군
갑작스럽게 가슴이 두근거리고 강렬한 불안감이 찾아온다 - 공황장애
자각증상 5. 감기가 오래간다
기침이 오래 계속되고, 열이 내리지 않는다 - 폐렴
목의 통증과 발열, 발한, 체중 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