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피라미드 공사가 한창인 고대 이집트. 수천 명이나 되는 인부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코끼리 수십 마리를 동원해 커다란 석재를 운반한다. 코끼리들은 젖먹던 힘까지 짜내며 최선을 다하는데도 움직이는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이때 맥스는 무거운 것을 손쉽게 옮길 수 있는 바퀴를 발명해내고 앞으로 벼락부자가 될 희망에 부푼다. 그런데 바퀴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살려는 사람도 없다. 도대체 이를 어떻게 팔아야 한단 말인가?
이 책은
<The Goal (더 골)>의 공동 저자 제프 콕스의 신작으로 쉽고 재미있는 마케팅 소설이다. 25만 명의 세일즈맨, 8,500명의 기업 마케팅 관계자 그리고 이들의 세일즈 능력을 평가한 10만 명의 고객과 직접 인터뷰한 것을 통해 수집한 25만개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쓰여졌다.
주인공은 고대 이집트 시대에 최초로 돌바퀴를 발명한 맥스와 미니 부부. 기술만을 알 뿐 세일즈에 관해서 문외한과 다름없던 이들이 세계 제일의 바퀴제조회사 ‘맥시멈 바퀴제조 주식회사’를 탄생시키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신기술이 시장에 등장했을 때부터 시장에서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질 때까지 시장과 고객의 변화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그 과정마다 어떤 마케팅 전략을 펼쳐야 하는지 생생하게 알려준다. 뒷부분에는 시장과 고객의 변화 과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출판사 리뷰
25만 명의 세일즈맨, 8,500명의 기업 마케팅 관계자, 10만 명의 고객으로부터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쓰여진 마케팅에 관한 한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이번에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는 어려운 경제/경영 이론을 소설 헝식으로 쉽게 풀어써 비즈니스 소설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The Goal'의 저자 제프 콕스의 신작으로, 마케팅에 관한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다. 제프 콕스가 세일즈 컨설턴트인 하워드 스티븐슨과 함께 25만 명의 세일즈맨, 8,500명의 기업 마케팅 관계자 그리고 이들의 세일즈 능력을 평가한 10만 명의 고객과 직접 인터뷰한 것을
통해 수집한 25만 개의 데이터를 치밀하게 분석해서 한 편의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쓴 마케팅 입문서다.
주인공은 코끼리가 주요 운송수단이었던 고대 이집트 시대에 최초로 돌바퀴를 발명한 맥스와 미니 부부. 기술만을 알 뿐 세일즈에 있어서 문외한과 다름없던 이들이 당시에 혁신적인 신기술이었던 돌바퀴를 시장에
론칭시킨 후 세계 제일의 바퀴제조회사를 탄생시키기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신기술이 시장에 등장했을 때부터 시장에서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질 때까지 시장과 고객의 변화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그
과정마다 어떤 마케팅 전략을 펼쳐야 하는지도 생생하게 알려준다.
경제/경영 분야에서 전세계적인 고전으로 통하는 제프 콕스의 대표작 'The Goal'은 전세계적으로 2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또한 미국의 대기업 및 MBA스쿨에서 필독서로 읽히고 있으며 전세계
경영대학원과 7,000여 사에 달하는 유럽 대기업에서 신입사원에게 필독서로 추천되고 있다. 경영자들의 독서습관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그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로 다 읽은 유일한 책이 바로 'The
Goal'이라고 한다. 국내에서도 삼성코닝과 대상 등 무수한 대기업에서 연수교재로 채택하고 있으며 많은 CEO들이 내 인생의 책으로 'The Goal'을 꼽는다.
제프 콕스의 신작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는 재미와 구성, 그리고 내용의 풍부함과 유익함에 있어 'The Goal'을 능가할 만한 역작으로, 어떤 경영학책도 따라가지 못할 정도의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단숨에 읽어 넘길 수 있는 매끄러운 내용에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의 쉬운 문장과 세련된 일러스트로 구성된 책이다. 배꼽을 잡고 웃을 정도로 재미있는 상황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한바탕 즐기며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시장을 보는 눈과 장사하는 기술이 확실히 업그레이드되어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소개고객과 시장의 변화과정마다 취해야 할 세일즈 방법을 소개한다
신기술이 시장에 처음으로 등장하면 초기탄생 단계, 고속성장 단계, 점진적인 성장 단계를 거쳐 성숙 단계에 이르는 것은 시장에서 불변의 법칙! 시장상황이 이렇게 변함과 동시에 맥스는 시장의 상황에 맞추어
적절한 전략을 짜고 세일즈를 펼치는 네 유형의 세일즈맨을 채용해서 점점 시장 점유를 넓혔다.
아무도 바퀴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단계에서는 단지 제품뿐만이 아닌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을 동시에 파는 클로저 카시우스를, 그 이후에는 기술력으로 무장하고 사람들이 바퀴를 제대로 알지 못했던 시기에는
나올 수 없었던 예기치 못한 고객들의 건의사항과 요구사항을 처리해 주는 마법사 토비를 채용했다.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한 이후에는 고객들과 인간적인 유대관계를 끈끈하게 맺고 지속적으로 고객을 관리해 장기적인 수익을
창조하는 빌더 벤을, 시장이 과포화 상태가 되었을 때에는 대규모 체인망을 세워 더 많은 서비스와 감동까지 선사하는 세일즈 캡틴과 팀원을 채용했다.
이 4명의 세일즈맨들이 펼치는 마케팅 기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코믹한 일러스트로 쉽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이 책은 우리가 부딪히는 실제 상황에 곧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FM(Field Manual,
현장지침서)이 되는 것이다.
"무거운 짐을 옮길 경우 조련만 잘 한다면 코끼리가 제격이지. 하지만 사하라 반대편으로 짐을 옮길 경우에도 코끼리를 이용할 텐가?"
"아니
작가 소개
저자 : 제프 콕스
비즈니스 소설 분야의 세계적인 작가이자 최고의 모티베이터. <모드 씨의 비밀노트>와 미국에서 300만 부 이상 팔린 히트작 <더 골 The Goal> 등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그가 집필한 이 두 권의 책은 '800 CEO READ'가 선정한 ‘비즈니스 소설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분야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특히, <더 골 The Goal>은 미국의 대기업 및 MBA스쿨, 전세계 경영대학원과 약 7,000여 사의 유럽 대기업에서 필독서로 추천되고 있다. 이 외에도, 기업을 무대로 벌이는 충성과 배신의 이야기를 담은 <더 벤처 The Venture>, 국내에서 큰 호응을 얻은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등을 집필하였다.
저자 : 하워드 스티븐스
오하이오 주에 있는 세일즈 컨설팅회사 H.R. 챌리 그룹의 CEO
목차
들어가는 말
역자의 말
제1부 세계 최초로 바퀴를 발명하다
맥스의 딜레마
-왜 아무도 획기적인 신제품에 관심이 없는 것인가?
-도대체 어떻게 팔 것인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최고의 발명품’
만능 해결사 오라클 오지
경쟁상대는 바로 코끼리였다!
도대체 누가 팔 것인가
떠나는 세일즈맨들, 팔리지 않는 바퀴
꿈을 파는 클로저 카시우스
세일즈 달인의 비결
모든 바퀴가 팔려나가다
제2부 성숙기에 접어든 바퀴시장
맥스의 딜레마
-공사는 따냈다. 이제 어떻게 제품을 공급하고 유지보수해야 하나.
거대한 피라미드 계약
공급은 끝이 아니다
토털 솔루션을 원하는 고객
홍보! 홍보! 홍보!
바퀴의 파생상품, 맷돌
경쟁상품이 등장하다
제3부 바퀴시장, 치열한 경쟁에 돌입하다
맥스의 딜레마
-시장에서 제품의 위치가 달라졌을 때 마케팅과 세일즈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기술이냐 시장이냐
인맥 관리도 마케팅!
잠재고객을 찾으라
신뢰가 경쟁업체를 물리치다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제4장 경쟁에서 살아남기
맥스의 딜레마
-싼 제품들과 경쟁해서 살아남기 위해 손해를 보고라도 싸게 팔아야 할까?
-왜 매출이 늘었는데도 회사 수익은 줄어드는 걸까?
넘쳐나는 중국산 복제품
살아남으려면 변해야 한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고객 감동 세일즈
맥스, 구조조정에 돌입하다
시장 지배의 법칙
또 하나의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