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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비사  대우그룹 자살인가 타살인가 이미지

김우중 비사 대우그룹 자살인가 타살인가
한국경제신문 | 부모님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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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계열사 41개, 국내 직원만 10만 5,000여 명, 해외법인 396개의 기업을 이끌고, '세계는 좁고 할일은 많다'라고 외치던 김우중 회장과 그의 분신이였던 대우 그룹. 외환위기에 이어 또 하나의 거대한 충격파를 몰고왔던 1999년 여름의 숨가쁜 날들을 정리해본다.

대우의 몰락은 정녕 선단식 경영과 무모한 세계경영의 말로였을까? 아니면 일부 옹호론자들이 주장하듯이 '음모의 덫'에 걸린 결과였을까?

이 책은 2001년 한국경제신문에 연재되어 그 당시 많은 호응과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대우패망비사'를 바탕으로, 신문 지면에 싣지 못했던 숨겨진 비화들과 대우그룹 사장단회의에서의 '김우중 육성 녹취록' 등을 보강하여 쓰여진 것이다.

공도 있고 과도 있다... 그 결론은 단순하다. 그러나 그 당시의 분석 기사들, 주변 인물들의 증언 기사들을 통해 진행되는, 한국 정계와 제계 모두를 뒤흔들었던 기업의 몰락 과정과 그 후일에 관한 이야기는 길고도 길다.

*2002년 출간된 <대우 자살인가 타살인가>의 개정판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팀
글로벌 인재포럼을 취재하기 위해 한국경제신문 기자들로 구성된 특별취재팀이다. 글로벌 인재포럼(Global HR Forum)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한국경제신문과 교육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세계 최초로 창설한 포럼이다. 2006년 제1회 ‘인재가 미래다’라는 주제로 시작, 매년 개최하고 있다. 국제기구와 각국의 정부부처, 기업 및 대학 관계자들이 모여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정보 교류와 협력의 대표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목차

1. 패망의 서곡
운명의 7월 19일
대통령께 보낸 편지
'책상물림'들과의 갈등
무너지는 모래성
대우를 해체하라

2. 김우중의 마지막 카드
빅딜의 함정
삼성의 전략
차라리 법정관리로 가자

3. 부실공룡 대우
불발로 끝난 양심선언
분식회계, 그 허수의 세계
비밀의 BFC
대우분식을 공개하라

4. "아! GM"
30년 애증
"세계경영을 포기하시오"
협상

5. 인간 김우중
사기꾼 대 모험가
김우중 회장의 편지
대우맨들
대우계열사, 그 이후

부록 / 사장단회의 풍경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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