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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석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고, 2004년 계간 {시인정신}으로 등단했다. 시집 {거꾸로 사는 삶}, 낭송시집 {지기 위하여 피는 꽃은 없다} 등이 있고, 현재 대구문인협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김석 시인의 {침묵이라는 말을 갖고 싶다}는 불교의 선적인 세계이며, 이 세상의 삶의 의미와 인간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시집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인간과 염소, 개와 염소, 술 마신 자와 술을 마시지 않은 자, 말과 침묵의 차이를 가장 날카롭고 예리한 시인의 촉수로 파고들며, 그 칼날 위에 놓인 먼지의 침묵을 구체화시키게 된다. 김석 시인의 침묵은 그만큼 강렬하고, 그만큼 순수하다.e-mail : lifekimsuk@hanmail.net
序詩
축사
1. 나무는 장좌불와 중
2. 대나무가 죽비인 이유
3. 산 일번지의 밤
4. 아버지, 이발해야지
5. 집으로 가는 길
김석의 시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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