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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퐁텐 우화집 - 하  이미지

라 퐁텐 우화집 - 하
세계 고전 프랑스편 1
지식산업사 | 부모님 |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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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솝과 함께 가장 널리 알려진 우화 작가인 라 퐁텐의 우화 240편을 두 권의 책에 담았다. 동물과 인간, 신을 주인공으로 하는 희극적인 우화시들에 풍자 화가 그랑빌의 판화를 더했다.

  출판사 리뷰

프랑스 문학의 위대한 걸작,《우화집》의 국내 하나뿐인 완역본

‘우화’라고 하면 자연스레 이솝을 떠올리게 되고, 어렸을 때 동화와 함께 읽는 교훈적인 이야기 정도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17세기 프랑스의 시인 라 퐁텐이 지은《우화집》이 프랑스 문학의 위대한 걸작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프랑스 사람들이 아직도 그의 ‘우화시’를 즐겨 암송한다는 것은 잘 모르는 듯하다.
라 퐁텐의 우화들이 국내에 전혀 알려지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대부분이 《우화집》의 일부만을, 그것도 이솝의 우화를 통해 이미 익숙한 이야기들을 교훈조로 늘어놓고 있을 뿐이다. 더구나 국내에 하나뿐인 옮긴이의 완역판은 절판된 지 오래전이라, 그동안 독자들은 프랑스문학사 속에 언급된 이 작품에 대한 찬사만을 귀동냥할 수밖에 없었다.

라 퐁텐의《우화집》에 담긴 240편의 우화시들은 단순한 우화라기보다 동물과 인간 그리고 신을 배우로 삼은 유쾌한 희극이다. 이 책의 참맛은 훈계조의 교훈이 아니라 읽는 동안 무심코 스며 나오는 웃음에 있다. 라 퐁텐은 권력을 조롱했지만 정작 자신은 평생 귀족들에게 빌붙어 산 뻔뻔한 낙천주의자로 어떤 심각한 주제에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았다. 그는 제1집의 머리말에서 작품의 평가는 형식보다는 유익함과 내용에 따라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그가 딱딱한 주제에 주었다는 매력과 경쾌한 곡조, 즉 유쾌함이 우화들의 진면목일 것이다. 개미는 놀고먹는 매미를, 개미는 분수 모르는 파리를, 여우는 최고 권력자 사자를, 신들은 어리석은 인간들을 마음껏 조롱한다. 하지만 굳이 여기서 교훈을 찾아내려는 엄숙주의자들은 라 퐁텐이 직접 지은 그의 묘비명을 보라. 인생은 이런 것이다!

장은 그가 온 것처럼 가버렸다.
재산은 들어오자마자 다 써버리고
많은 보물도 보잘것없는 것으로 여겼다.
그의 세월로 말할 것 같으면, 유용하게 썼으니
세월을 둘로 나누어, 반은 잠자는데 쓰고
나머지 반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데 썼다.

이번 출간을 위해서 옮긴이는 옛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손을 보았고, 원문을 충실하게 옮겨 ‘우화시’의 절제되고 함축적인 문체와 17세기 프랑스어의 미묘한 뉘앙스를 독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그리고 현대 일러스트레이션에 큰 영향을 끼친 그랑빌의 판화를 같이 넣음으로써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장 드 라 퐁텐
17세기 프랑스의 대표 우화 작가이자 시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숲을 산책하고, 책을 읽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글 솜씨가 아주 뛰어나 감동과 재미가 담긴 그을 많이 썼습니다. 라퐁텐이 살았던 때, 귀족과 왕족은 호화롭게 살았지만 백성은 가난하고 어렵게 살았습니다. 라퐁텐은 우화를 쓰며 이러한 세상을 비판하고, 권력층에 맞서 싸웠습니다. 라퐁텐의 우화는 문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아, 세계 사람들이 즐겨 읽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작품으로는 <우화시>, <필레몽과 보시스>, <미네의 딸>, <라고탱>, <마법의 술잔>, <아스트레> 등이 있습니다.

  목차

상권

옮긴이의 말
라 퐁텐의 '우화시'에 대하여

제1집
왕세자 전하께
머리말
프리기아 사람 이솝의 생애
왕세자 전하께

제1권
매미와 개미
까마귀와 여우
소처럼 크게 되려는 개구리
노새 두 마리
이리와 개
송아지와 염소와 양이 사자와 살다
동냥 주머니
제비와 작은 새들
도시 쥐와 시골 쥐
이리와 양
남자와 그의 그림자
머리가 많은 용과 꼬리가 많은 용
도둑과 당나귀
신들의 구원을 받은 시모니데스
죽음의 신과 불행한 남자
죽음의 신과 나무꾼
중년의 남자와 두 애인
여우와 두루미
아이와 교사
수탉과 진주
왕벌과 꿀벌
참나무와 갈대

제2권
취향이 까다로운 사람에 대해서
쥐들의 회의
원숭이 앞에서 여우와 재판하는 이리
황소 두 마리와 개구리 한 마리
박쥐와 족제비 두 마리
화살에 부상당한 새
암사냥개와 그의 동료
독수리와 쇠똥구리
사자와 모기
갯솜을 실은 당나귀와 소금을 실은 당나귀
사자와 쥐
비둘기와 개미
우물에 빠진 점성가
토끼와 개구리
수탉과 여우
독수리 흉내를 낸 까마귀
유노에게 불평한 공작
여자가 된 암고양이
사자와 사냥하는 당나귀
이솝이 설명한 유언

제3권
방앗간 주인과 그의 아들과 당나귀
팔다리와 위
양치기가 된 이리
왕을 달라고 하는 개구리들
여우와 염소
독수리와 산돼지와 고양이
주정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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