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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엄기원
아동문학가로 새싹회 이사를 역임했다. 동시집으로는 『대장과 졸병』『개구쟁이 편지 쓰는 날』, 동화집으로는 『이상한 청진기』『꾸러기 교실』외 다수가 있다. 한국문학상,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40여 년간 아동문학을 창작하면서 1982년 한국아동문학연구소를 개설하여 지금까지 아동문학 연구 및 보급에 힘쓰고 있다.
봄이 오는 길목
봄이 오는 길목
진눈깨비
강아지를 데리고
개울
겸손
이럴 때 하필이면
고마움
그 애가 이사 가던 날
내가 있는 곳
꽃이 피는 까닭
날마다 날마다
의문
독도
맡은 일
멀리 떠나고 싶을 때
벚꽃 지는 날
봄은 시골에
봄이 내리는 강물에
사월의 아침
사진 한 장
살구꽃 I
살구꽃 II
새싹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수수꽃다리
봄이 오는 곳
씨앗
오월의 이야기
꽃도 새도 우리도
푸른 오월에
봄의 손길 닿는 곳마다
여름 밤 개구리 소리
간장 종지
친구
걷고 싶은 길
깊은 산 속
대관령에서
더 위
바다
동시집을 펼치면
바람과 꽃
박꽃
산
서울의 밤
손톱
수탉에게
시골은 산처럼
알고 보니
아름다운 것
어린이 공화국이 있다면
어린이 마음은
얼음도 땀 흘리는
엄마의 장바구니
여름 방학
우리 나라
의미
이 세상 모두가 살아 있다는 것은
일요일 오후
참외
바닷가에서
창
배꼽 밑에 점 하나
가을이 머문 자리
가을이 머문 자리
가난한 집
한글날
강 언덕에서
거짓말 같은
경포대에서
고추잠자리
고향 뒷산에는
교실에도 가을 맛이
가을 손님
도덕 시간에
독립기념관 뜰에서
마음이 있는 곳
소풍 가는 길
모과
발
산이 좋은 것은
세종 임금
시월
엽서
어머니
오죽헌
정을 나누며
축구 경기
코스모스
가을 들길
할머니 손
혼자 있을 때
아침 운동장
가을과 산
겨울밤 군밤장수
개구쟁이 편지 쓰는 날
할머니
겨울은 좋아
겨울 문턱에서
고향의 장날
구멍가게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
골목길
참 잘했지
군밤장수
눈 오는 날
대나무
등불이 하나 둘
심심한 날
모두 떠나던 시골
방학 동안 안녕
새해의 소망
아기와 엄마
연
옛날
눈빛만 보아도
졸업날
좋은 생각
크리스마스 카드
옷 만들기
햇빛과 바람이
태극기를 그렸지요
이게 행복이래요
확인
별
고향이 좋은 것은
새벽 하늘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