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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궁금해! : 나는 어떻게 태어나서, 자라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을까?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5-6학년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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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는 어떻게 태어났나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들
어린이들은 우리 몸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자라면서 각자의 몸 생김새에 관심을 갖게 되고, 몸에 관한 많은 질문을 쏟아내지요.
“나는 어떻게 이 세상에 태어났나요?”
“재채기는 왜 하나요?”
“열은 왜 나나요?” 같은 질문들을 시도 때도 없이 해 댑니다.
아이들의 이런 질문에 어른들은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어른들도 잘 모를 수도 있고, 이야기하기 쉽지 않은 것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내 몸이 궁금해!>에 나오는 노마의 아버지처럼 말이에요. 아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궁금해 할 때, 당황하지 말고 아이의 등을 쓰다듬어 주면서 이렇게 말해 주면 어떨까요?

<내 몸이 궁금해!>에는 우리가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우리 몸을 덮고 있는 피부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우리는 어떻게 사물을 볼 수 있는지, 소리는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는 몸속에 있는 소화 기관, 호흡 기관, 심장과 피, 뇌와 신경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지요.

  출판사 리뷰

■ 트럭 세포, 문지기 세포, 탐정 세포 - 이해하기 쉬운 비유와 재미있는 일러스트!
작가는 이 책을 쓰기 전에 노르웨이 텔레비전에서 <우리 몸>이라는 인기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커다란 창자 모형을 들고 나오거나, 화면에 비쳐지는 그림과 일러스트를 통해, 혹은 이해하기 쉬운 비유를 통해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지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설명 방식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우리 몸을 즐겁게 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어려운 의학 용어 대신, 트럭 세포, 문지기 세포, 탐정 세포 등 쉽고 친숙한 표현을 써서 말이에요. 작가와 꼭 닮은 모습의 주인공 남자 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보는 재미도 크답니다.

■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함께 있는 과학책!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우리 몸>에 대한 대부분의 책들은 과학적인 관점으로만 서술하고 있습니다. 인체의 내부 구조가 잘 보이는 그림으로 각 기관들의 역할을 설명하고, ‘몸은 이렇게 작용한다.’는 설명을 하지요. 하지만 <내 몸이 궁금해!>에는 과학적 설명뿐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 소수자에 대한 이해와 차이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는 탄생에 관한 설명을 할 때에도 난자와 정자가 만나 아기가 되고, 자란다는 일반적인 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아기가 똑같은 방법으로 세상 구경을 하는 건 아니고 아홉 달을 모두 채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다 채우지 못하고 나오는 아이, 좀더 기다렸다가 나오는 아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피부색이 다른 것은 단지 우리 몸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세포의 색깔이 다를 뿐이라는 것, 눈의 색깔, 귀의 모양, 골격 등이 다른 것도 단지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받은 유전자 때문이라는 것을 말이에요.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를 중요시하는 작가의 생각은 본문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트론-비고 토르이르센
의사이자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노르웨이의 어린이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2004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건강 관리 교육 사업으로 노르웨이의 국립 건강 협회에서 주는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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