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소아 관절염을 앓는 한 소녀가 병을 극복하고 삶에의 의지를 다져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실제 관절염으로 투병 생활을 했던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병의 고통을 실감나게 묘사하였고, 환자가 주변 사람들로부터 느끼는 마음의 상처를 세밀한 부분까지 다루었다. 또한 뜻하지 않게 찾아온 장애를 극복해 가는 상황을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담담하게 묘사해 내었다.
출판사 리뷰
소아 관절염을 앓는 한 소녀가 병을 극복하고 삶에의 의지를 다져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실제 관절염으로 투병 생활을 했던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병의 고통을 실감나게 묘사하였고, 환자가 주변 사람들로부터 느끼는 마음의 상처를 세밀한 부분까지 다루었다. 또한 뜻하지 않게 찾아온 장애를 극복해 가는 상황을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담담하게 묘사해 내었다.
희망을 잃으면 안 돼요. 늘 질병보다 앞서 나간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박수를 보내면 조디는 미소 가득한 얼굴로 손을 내저으며 말한다. “그냥 긴 여행일 뿐이에요. 가끔씩 날씨가 험할 때도 있기는 하지만요.”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콜린 티엘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어린이책 작가. 어린이 책뿐 아니라 소설, 시집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네덜란드 실버펜슬문학상, IBBY 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티미>, <그루터기에 비치는 해>, <폭풍 소년>, <산사태> 등이 있다.
목차
조디의 여행 7
독자 여러분에게 228
작품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