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학년을 위한 세계 명작.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하늘을 나는 교실이라는 연극 무대를 준비하는 김나지움 학생들. 연습에 한창 열중하는데 근처 실업 학교와의 한 판 싸움이 터집니다. 포로가 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소년들의 활약, 수수께끼의 인물 니히트라우허 아저씨와 유스투스 선생님과의 우정, 겁장이와 먹보와 우두머리...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의 꿈과 우정을 그렸다.
출판사 리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하늘을 나는 교실>이라는 연극 무대를 준비하는 김나지움 학생들. 연습에 한창 열중하는데 근처 실업 학교와의 한 판 싸움이 터집니다.
포로가 된 친구를 구하기 위한 소년들의 활약, 수수께끼의 인물 니히트라우허 아저씨와 유스투스 선생님과의 우정이 아름다운 수채화처럼 펼쳐집니다.
겁쟁이와 먹보와 우두머리......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바로 우리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주 독자층
초등학교 고학년
도서 발행의 의미
이 책은 필독서라 할 만한 세계의 명작들을 골라 초등학생들이 읽기 쉽게 엮은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시리즈 물입니다. 본문을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엮었을 뿐 아니라 책을 읽은 후 논술 연습을 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사고력 신장과 논술 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에리히 캐스트너(1899~1974) :
독일의 소설가. 1927년부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로 나치 독재주의에 저항하는 작품을 썼다. 그러나 그의 작품 세계는 주로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닿아 있으며, 때로는 어린이의 세계를 그려 어른의 세계를 비판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에밀과 탐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