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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사이언스 21) 만화 사이언스 21 화학 이미지

(만화 사이언스 21) 만화 사이언스 21 화학
삼성출판사 | 5-6학년 | 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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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만화 <사이언스21>은 현직 초중고 과학 선생님들로 구성된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이 기획과 집필을 맡아 최신의 과학 정보를 정확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단편적인 몇 가지 과학 상식을 만화로 표현한 것이 아니라 학습 체계를 생각하며 구성하였기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과학적 사고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기존의 학습만화가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과학 내용을 요점식으로 정리하거나 주인공이 펼치는 이야기 중심으로 구성했다면 <사이언스21>은 주제에 맞는 과학 상황에서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상상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 내용을 전달합니다. 따라서 읽고 난 후 캐릭터와 이야기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녹아 있는 상황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과학은 상상력을 동원한 이미지로 기억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잘 만들어진 학습 만화는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주제마다 관련 내용을 글로 읽을 수 있는 정보 페이지가 있어 읽는 재미를 키워 줍니다. 만화 학습 후에는 이런 정보 페이지처럼 관련 자료를 찾아 호기심을 해결하거나 독후감을 써 보는 것이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이언스21 화학>은 우리 주변 어디든지 존재하는 물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원시인들이 불을 사용하면서, 어쩌면 그 이전 생명체가 지구에 나타나면서 시작된 물질에 대한 생각은 원시시대와 문명시대를 거치면서 더욱 발전하여 자연에서 찾은 물질로부터 인간이 원하는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내는 데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주변 물질에 관심을 가지는 것, 그것이 화학의 시작입니다.

  출판사 리뷰

미처 느끼지 못 할 뿐, 우리 주변의 어디든지 화학은 존재합니다.
우리 주변의 책 한 권, 연필 한 자루도 수많은 물질이 모여 화학적으로 결합하고 작용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숨을 쉬고 음식을 먹어 에너지를 얻는 것도 화학 물질이나 작용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인 것이지요. 화학은 우리 눈엔 보이지 않지만 물질의 근본을 이루는 작은 원자나 분자들의 작용에서 규칙을 발견하고, 그것으로 인간에게 유용한 여러 가지 물질을 만들어서 사용하게 해 줍니다. 모든 물질에 호기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면 어디에서나 화학을 찾을 수 있습니다.
<1부. 화학의 역사 속으로>에서는 딴지펜으로 화학의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화학 물질의 근원을 알아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과학자들이 열심히 노력했는지, 수많은 물질들이 어떤 화학 물질로 되어 있으며 그 성질은 어떤지를 보여 주고 있지요. 철기 시대보다 청동기 시대가 먼저 시작된 이유가 화학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2부. 물질의 상태와 특성>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물질 변화의 원리는 무엇인지에 대해 딴지와 솔이, 웅이 그리고 마리 박사님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3부. 생활 속의 화학>에서는 우리 생활에 화학 발명품들이 무엇무엇이 있는지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화학 물질을 발명할 때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 <사이언스21 - 화학>을 읽고 나서 이렇게 도와주세요.
많은 학부모님들이 학습 만화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그러나 잘만 활용하면 만화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은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하여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과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화를 읽고 관련 도서와 자료를 찾아보거나 독후감을 쓰는 것도 학습 만화의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독후감은 줄거리를 요약하는 식보다는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과학적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만화에 대해 학부모님들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질문을 더 던져 주셔서 해결 방법을 찾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원시시대는 돌을 사용했던 석기시대, 구리를 사용했던 청동기시대, 철을 이용했던 철기시대로 분류합니다. 원시시대가 이 순서대로 발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산소의 발견에는 3명의 과학자가 등장합니다. 제일 처음 발견했으나 출판사의 실수로 나중에야 세상에 알려지 샬레, 산소 발견을 첫 번째로 발표를 한 프리스틀리, 프리스틀리의 실험 이야기를 듣고 성질을 정리하고 산소라는 이름을 붙여준 라부아지에가 그들이지요. 산소의 발견은 누가 했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컵 2개가 꽉 포개어져 서로 빠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찌그러진 탁구공을 뜨거운 물 위에 두면 펴지는 원리로부터 생각해 보세요.
물은 얼면서 부피가 커지기 때문에 얼음은 물 위에 뜨게 됩니다. 만약 물이 얼면서 부피가 줄어든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나는 발명왕으로 새로운 물질을 많이 발명하였습니다. 내가 만든 물질의 성질을 설명해 주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전화영
전화영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청담고등학교에서 화학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화학을 교과서 속에만 있는 재미없는 과목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많이 기획하고, 일상 생활 속의 친근한 화학 만들기에 힘쓰고 계세요.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 <고등학교 화학 교과서>를 집필하셨고 <신나는 화학>, <알케미 동굴의 비밀지도와 영원의 불꽃>, <루이스가 들려주는 산염기 이야기>, <기체, 태양계 드라이브 떠나다> 등 유익한 과학책을 많이 집필하셨습니다.

만화 : 임영제
임영제 선생님은 과학을 좋아해서 과학을 그릴 때가 제일 즐거우시데요. 2000년 어린이 만화 잡지에 만화를 그리면서 본격적인 만화가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어린이 과학잡지인 <과학쟁이>와 중고등학교 과학 참고서에 일러스트와 만화를 연재해 오고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Ⅰ. 화학의 역사 속으로
시대를 결정하는 화학
물질의 근원과 연금술
물질과 원소를 알기 위한 노력
원자설 이야기
물질의 근원은 원소

Ⅱ. 물질의 상태와 특성
이산화탄소와 산소
기체의 움직임
물질의 세 가지 상태 고체, 액체, 기체
상태 변화에 따른 열에너지 이동

Ⅲ. 생활 속의 화학
편리한 화학 냉매제
무인도에서 원하는 물질 얻기
혼합물의 분리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내는 화학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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