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평생 인도 콜카타에서 봉사와 희생 정신으로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돌보며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테레사 수녀의 일생을 소개한다. 책 속에는 마더 테레사가 남긴 말들과 곳곳에 같은 시대 사람들의 발언을 인용하여 책의 내용을 풍성하게 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가난하고 병든 이들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
아그네스 곤자 보야주는 열여덟 살에 집을 떠납니다.
인도의 로레토 수녀원에서 마더 테레사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마더 테레사는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이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결심을 합니다.
마더 테레사는 콜카타의 거리에서 아픈 사람들, 병든 사람들, 죽어 가는 사람과 고아가 된 어린이들을 하느님을 섬기듯 돌보고 사랑합니다.
마더 테레사는 일생동안 직접 행동하고 실천하면서 사랑의 참다운 의미를 일깨운 사람입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베풀수록 오히려 더 큰 것을 되돌려 받고, 더욱 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진리를 가르쳐 준 사람입니다.
마더 테레사는 1979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으며, 1997년에 여든일곱의 나이로 눈을 감았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앤 피츠패트릭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식정보책 작가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그 동안 <그랜드 캐년>,<아마존 강>,<뇌>,<심장>,<근육>처럼 자연과 인체의 신비를 다룬 책들과 <르네상스>,<바로크>처럼 예술과 정치의 역사를 다룬 책들을 펴냈다.
목차
마음속에서 울리는 소리
집을 떠나 새로운 땅으로
가난한 사람들 속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대신해 상을 받다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가다
마더 테레사가 남긴 말들
용어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