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명한 유전 공학자 황우석 박사가 번역한 유전 공학 이야기
20세기 말 과학계 최고의 뉴스는 복제양 돌리의 탄생이었다.
한 마리 새끼 양에 불과한 돌리를 탄생시킨 기술은 인간 복제까지도 가능하게 할 위력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이 책은 양을 복제하는 방법과 그것에 관련된 지식, 그리고 그것을 알아내기까지의 과정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그 방법을 이용해서 인간의 병을 고치고, 인공장기를 만들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과 같이 미래에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헤이즐 리처드슨
유전과학자이며, 과학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황우석
서울 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 대학교 수의학과 교수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와 국가과학기술회의 위원을 역임했다.
목차
- 들어가는 이야기 / 양을 어떻게 복제할까?
1. 클론이란?
2. 아기는 어떻게 성장할까?
3. 천재 유전자
4. 유전자와 DNA의 관계
5. 유전 암호를 풀자
6. 복제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7. 믿거나 말거나 복제의 역사
8. 이젠 양을 복제해 볼까?
9. 미래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