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혁명의 전략가 이용천 박사가 번역한 인터넷 이야기
세상의 많은 사람들과 거리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이 대화를 나누고, 정보를 주고받는 것은 인류의 오랜 꿈이었다. 전화나 텔레비전을 통하여 이러한 일들이 부분적으로 가능했지만 이제 인터넷을 통해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인터넷은 1969년 최초로 세상에 알려진 후 30년 만에 6억에 가까운 인구가 사용하게 되어 세게 문명을 바꾸어 놓고 있다. 이 책은 인터넷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를 재미있는 그림과 실험을 통해 알기 쉽게 보여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안 루이스 (Ian Lewis)
인터넷 및 프로그래밍 관련 전문 저술가로서 <핵심 정리 비주얼 베이직 6.0> 등을 지었다.
역자 : 이용천
연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와 충남대학교, 배재대학교 등에서 강사활동을 하였으며, 한국통신에서 중앙연수원 전산학 부장과 인력개발본부 정보교육팀장을 역임했다. 서울대 MBA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정보시스템본부의 전략정보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들어가는 이야기
어떻게 인터넷을 잘할까?
첫 번째 이야기
인터넷이 뭘까?
두 번째 이야기
인터넷 속도, 왜 빨라야 할까?
세 번째 이야기
인터넷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네 번째 이야기
원하는 정보를 찾으려면
다섯 번째 이야기
인터넷 도둑
여섯 번째 이야기
인터넷에서 할 수 있는 일들
일곱 번째 이야기
나만의 홈페이지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