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을 대표하는 환경 연구가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윤순창 교수가 번역한 환경 과학 이야기
지난 20세기에는 인류의 역사상 과학기술이 가장 눈부시게 발전하여 자동차와 텔레비전, 컴퓨터 등 우리의 일상생활을 편리하고 즐겁게 해준 많은 발명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그 결과 자연은 스스로 정화할 수 없을 만큼 오염되었고,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는 오존층 파괴와 온난화 등으로 심한 몸살을 앓게 되었다.
이 책은 심각한 위기에 처한 지구를 우리가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작가 소개
저자 : 바바라 테일러 (Barbara Taylor)
영국 출신의 아동과학저술가. 생물과 생태 관련 과학 입문서를 저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원숭이, 유인원, 그리고 그 친척들>, \'어린이 옥스포드 과학 문고\' 시리즈가 있다.
역자 : 윤순창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오리건 주립대학교 해양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교 대기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남가주 대학교 항공공학 연구원을 거쳐 서울대학교 대기과학과 교수, 환경안전연구소 교육부장, 대기환경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들어가는 이야기
어떻게 지구를 구할까?
첫 번째 이야기
하늘에 생긴 구멍
두 번째 이야기
더 따뜻해진 지구
세 번째 이야기
대기 오염과 산성비
네 번째 이야기
물의 오염
다섯 번째 이야기
에너지를 아끼자!
여섯 번째 이야기
교통수단과 환경오염
일곱 번째 이야기
쓰레기
여덟 번? 이야기
야생 생물을 보호하자
아홉 번째 이야기
나의 지구 사랑 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