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 최초로 치매 단백질을 밝혀낸 뇌의학자 서울대 의대 서유헌 교수가 번역한 건강 의학 이야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불로장생의 약을 꿈꾸면서 영생의 길을 갈망해 왔다.
그러나 진시황을 비롯한 어느 누구도 그 비법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놀라운 과학과 의학의 발달로 치명적인 전염병들이 대부분 정복되었고 삶의 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에 인간은 이미 옛날에 비해 오래 살고 있다.
인간 수명은 어느 정도까지 늘어날 수 있는가? 아니, 과연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있는가?
이 책은 이러한 의문에 대한 과학적인 해답을 주는 아주 유익한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닉 아놀드 (Nick Arnold)
1990년대 초 영국 북런던 대학교에서 초등과학 자연 교육을 연구하다가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을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을 \'호러블 사이언스\' 시리즈(국내 번역서 \'앗!\'시리즈)이 있다.
역자 : 서유헌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코넬의대,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 영국 임페리얼대, 일본 동경대 및 이화학 연구소 등에서 교환, 객원교수를 지냈다. 한국 뇌학회 초대 회장, 한국 뇌신경과학학회 이상장을 역임했으며, 2007년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주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놀라운 뇌의 신비>, <뇌를 알고 머리를 쓰자>, <두뇌장수학>, <바보도 되고 천재도 되는 뇌의 세계>, <너의 뇌를 알라>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이야기
어떻게 영원히 살까?
첫 번째 이야기
놀라운 의학의 세계
두 번째 이야기
기적 같은 일들
세 번째 이야기
늙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네 번째 이야기
무엇이 오래 사는 데 좋을까?
다섯 번째 이야기
새로운 몸의 시대
여섯 번째 이야기
유전자가 하는 일
일곱 번째 이야기
냉동 인간
여덟 번? 이야기
드디어 영원히 살게 되다!
아홉 번째 이야기
누가 영원히 살길 바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