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은 끊임없는 믿음과 배려로 자녀들이 한국을 넘어 세계를 품을 수 있도록 비전을 심어준 평범한 부모의 자녀교육 성공기다. 소연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호주로 조기유학을 떠난 뒤, 민사고로 재편입하여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 속에 얼마나 많은 부모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 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한국의 교육 현실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이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감당하기 힘든 현지 체류비와 교육비, 고국에 홀로 남겨진 기러기 아빠들의 애환은 화려한 해외 유학의 그늘 속에서 고통으로 신음한다. 좀 더 훌륭한 교육 환경에서 보다 큰 비전을 품게 하려고 해외로 유학을 보내지만, 서로에게 깊은 상처만 남긴 채 모든 것이 무위로 돌아가기도 한다.
작가는 자식은 부모가 믿는 만큼 크고, 넓게 자란다는 소신을 가진 두 아이의 엄마다. 7년 전, 엄마의 현명한 선택이 더해지면 아이의 능력은 극대화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이를 호주로 유학 보냈다. 현재 첫째 소연이는 민사고를 졸업한 뒤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둘째 재진이는 호주의 이튼학교라고 불리는 스카치칼리지에 재학 중이다.
이 책은 끊임없는 믿음과 배려로 자녀들이 한국을 넘어 세계를 품을 수 있도록 비전을 심어준 평범한 부모의 자녀교육 성공기다. 소연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호주로 조기유학을 떠난 뒤, 민사고로 재편입하여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 속에 얼마나 많은 부모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 부모의 간섭은 최소화, 믿음은 극대화하라
이 책은 자녀들의 조기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다. 두 아이가 어떤 준비과정을 통해 유학을 떠났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왔는지를 보여준다. 또 이 과정에서 부모의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새삼 깨닫게 해준다.
부모의 최소한의 간섭과 믿음의 극대화가 아이들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자립심을 키우고, 그러한 습관들이 유학생활을 통해 어떻게 나타나는지 책 곳곳에 드러나 있다.
■ 자녀가 큰 꿈을 품을 수 있게 동기부여를 하라
현명한 부모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대한 꿈을 품을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역할만 할 뿐이다. 부모가 정해놓은 길을 걸어가도록 강요하는 것은 한없이 뻗을 수 있는 아이의 재능을 꺾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작가는 소연이와 재진이를 조기유학 시키겠다는 결심을 하고는 아이들의 방에 세계지도를 붙여놓고 보다 큰 꿈을 품을 수 있도록 유도했다. 그리고 그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오랫동안 외국에서의 생활을 견딜 수 있는 정신력과 스스로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게 하는 자립심이 바로 그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아이들의 선택에 맡겼다.
그 결과 두 아이는 자신만의 힘으로 수많은 난관을 극복했을 뿐만 아이라, 시행착오를 겪으며 얻어진 경험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구체화시킬 수 있었다.
부모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에만 중점을 두어야 한다. 지나친 간섭은 자칫 아이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할 수 있다. 물론 실패가 뒤따르는 일도 많겠지만, 그 역경을 딛고 홀로 일어섰을 때 아이들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진정한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의 멘토링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힘을 가진다. 하지만 자녀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은 부모의 몫이다.
작가는 책의 마지막에 ‘자녀를 가치 있게 만드는 17가지 레시피’를 제시한다. <내 아이를 객관화 시켜라> <학업과 관계없는 일에도 미쳐보라> <부모로부터 독립된 생활을 경험하라> 등의 17가지 레시피는 작가가 학창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아들딸들이 꼭 지키거나 경험했으면 하는 바람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진정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공부 한 가지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다양한 문화생활과 대인관계 등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진정한 힘을 얻길 원한다. 등수놀이에 국한된 공부는 오히려 자녀의 꿈을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진정 자녀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최선의 노력은 오직 그들이 설정한 목표를 위해 중심을 잃지 않고 한발 한발 나아가는 아이의 모습을 믿음으로 지켜보는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장경란
자식은 부모가 믿는 만큼 크고, 넓게 자란다는 소신을 가진 두 아이의 엄마다.
7년 전,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이를 호주로 유학 보냈다. 공부는 아이 스스로 하는 것이지만 엄마의 현명한 선택이 더해지면 아이의 능력은 극대화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첫째 소연이는 민사고를 졸업한 뒤 미국조지타운대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둘째 재진이는 호주의 이튼학교라고 불리는 스카치칼리지에 재학 중이다.
마흔 중반을 훌쩍 넘긴 나이에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자극이 되라고, 그리고 나름대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기 위해 대학원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부모는 아이의 미래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자 / 아이들은 스스로 배움을 터득한다 /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 아이들에게 부모의 믿음은 최고의 찬사다 / 성적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 부모의 발전은 아이들에게 계기를 만들어준다
2장 교육의 최우선은 행동이다
부모는 아이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다 / 자신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질 수 있게 하라 / 집에서도 잘하는 아이가 나가서도 잘한다 / ‘사랑한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이 더 중요하다 / 설득하지 말고 격려하라
3장 아이들 습관은 부모하기 나름이다
어릴수록 엄하게 키워라 / 아이의 습관은 10살 이전에 정해진다 / 때론, 알면서도 속아주자 /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아이로 길러라
4장 부모는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다
부모의 비전은 아이들을 꿈꾸게 한다 / 베풀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 가족을 친구로 만드는 여행 / 마음으로 대화하라 / TV, 스스로 끄게 하라 / 아이와 취미를 공유하라 / 사춘기를 스스로 이겨낼 수 있도록 배려하라
5장 아이에게 세계를 품게 하라
‘안 돼’라는 말은 신중하게 사용하라 /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게 하라 /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게 하라 / 종교는 부모와 자식을 평등하게 만든다 / 삶에 후회를 남기지 마라 / 욕심이 발전을 낳는다 / 미래를 위한 공부를 하라
6장 자녀의 꿈에 가치를 부여하라
행운목을 닦는 사람처럼 /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 사랑 / 항상 긴장하라 /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라 / 다른 사람의 삶에 관심을 가져라 / 작은 것이라도 아낌없이 나눠써라 / 부모는 화수분이 아니다 / 가치 있는 일에만 도전하라 / 자신의 일에서 진정한 의미를 찾아라
7장 내 마음의 멘토 -아이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17가지 레시피
자신의 목표를 구체화하라 / 나를 객관화하라 / 적극적으로 친구를 만들어라 / 공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 학업과 관계없는 일에도 미쳐보라 /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라 / 그룹의 리더가 되어라 / 닥치는 대로 읽고, 쓰고, 말하라 / 스스로 용돈을 마련해보라 / 다른 우물에도 관심을 가져라 / 충분한 문화생활을 즐겨라 / 부모로부터 독립된 생활을 경험하라 / 티끌모아 태산 / 나만의 멘토를 찾아라 /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가 되어라 / 부모님을 특별한 파티에 초대하라 / 남을 위해 봉사하라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