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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용혜원
1986년 KBS 〈아침의 광장〉에서 시 「옥수수」를 발표, 황금찬 시인의 추천을 받아 1992년 《문학과의식》을 통해 등단했다. 1986년 11월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등 80권의 시집과 『용혜원 대표 명시』 등 12권의 시선집, 총 191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수십 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용혜원 시인은 지금도 유머와 열정과 자신감 등을 주제로 수많은 강연과 활발한 시작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1권>
1. 내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1. 첫 만남
2.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1
3.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2
4. 첫 포옹
5. 첫 입맞춤
6. 첫날밤
7. 사랑이라는 말
8. 내 사랑하는 사람아
9. 그대가 보고픈 날
10. 그리움을 벗어놓고
11. 사랑은 아픔
12. 밀려드는 그리움
13. 그대 내 앞에 서 있던 날
14.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15. 흐르지 못하는 사랑
16. 사랑에 빠져 있을 때
17. 그대의 사랑을 받는 연인이 되어
2. 내 마음 닿는 곳에서
1. 깊은 고독
2. 고독에 대하여
3. 깊고 깊은 밤에
4. 그 밤엔
5. 사랑의 흔적
6. 순수한 사랑
7. 내 마음의 유리창
8. 내 마음의 바다
9. 강가에서
10. 비 오던 날
11. 분재
12. 하얀 원피스
13. 창살
14. 대나무
15. 흙
16. 영산홍
3. 그대는 내 마음에 피어난 들꽃입니다
1. 어느 노부부의 전화
2. 봄
3. 봄꽃 피던 날
4. 벚꽃 흩날리던 날
5. 봄바람 부는 날
6. 오월의 정오
7. 내 목숨꽃 지는 날까지 1
8. 내 목숨꽃 지는 날까지 2
9. 가을 사랑
10. 늦가을
11. 어둠 속에서
12. 계절이 지날 때마다
13. 서재
14. 나무 의자
15. 틈
16.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17. 갑자기 불행이 닥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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