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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지룡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이른바 ‘신의 직장’에 입사했지만 재미가 없어 4년 만에 그만두고 일본으로 건너가 게이오 대학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갈릴레오 SNC 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데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살인죄일까?』『속 보이는 일본어』『젊은 시절에 꼭 해봐야 할 바보 같은 일 50가지』 『전교 1등 하는 법』『도쿄에서 만난 일본어』『나는 일본 문화가 재미있다』 등이 있다.
총서 발간에 즈음하여
머리말
제1부 용돈교육은 아이들의 경제감각을 키운다
1. 용돈은 언제부터, 얼마를 주어야 하는가
2. 용돈은 박봉의 샐러리맨처럼 주어야 한다
3. 올바른 용돈 관리는 돈을 잘 나누는 것에서 출발한다
4. 투자에 이름을 붙이고 메시지로 활용하라
5. 친지들이 주는 용돈은 모두 투자에 사용하라
6. 용돈 기입장은 아이의 재무제표다
7. 빚의 무서움은 빨리 알수록 좋다
제2부 용돈교육은 아이를 미래의 리더로 키운다
1. 욕망은 다스리고 필요는 충족시킨다
2. 돈으로 아이의 행동을 컨트롤하지 마라
3. 몸값을 높이는 것은 '부의 공식'이다
4. 용돈교육은 학교성적을 높인다
5. 눈앞의 과자 한 개보다 한 시간 뒤의 과자 두 개가 좋다
6. 우리 아이는 스쿠르지 형인가, 행복한 왕자 형인가
7. 기부는 '돈의 힘'을 알게 한다
제3부 부모가 먼저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
1. 누구나 원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가질 수 없다
2. '떼와 응석'은 부모의 마음을 조정하는 기술이다
3. 부모의 죄의식을 버리고 당당하게 대하라
4. 쇼핑은 필요한 일과이지 즐거운 놀이가 아니다
5. 위대한 투자가는 물건을 싸게 산다
6. 친구들에게 '싫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하자
7. 바람직한 소비를 유도하고 싶다면 보조하라
맺음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