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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길택
1952년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으며, 목포교육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76년부터 강원도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열네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1990년부터 경상남도 거창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1997년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시집으로 《할아버지 요강》 《산골 아이》 《탄광 마을 아이들》 《똥 누고 가는 새》 《나 혼자 자라겠어요》, 동화집으로 《산골 마을 아이들》 《수경이》 등이 있으며, 아이들이 쓴 시를 엮은 《아버지 월급 콩알만 하네》 《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가 있습니다.
제1부 산벚나무
산벚나무
풀
정말
징검다리
별
가죽나무
가을 까치집
송아지
고들빼기
우리 마을 늦가을
제2부 다리 놓던 날
해 질 녘
옛샘
정화 엄마
다리 놓던 날
신기료 아저씨
모 심던 날
금이네 작은 엄마
늦가을
갈치 장수 목소리
제3부 나는 뭘 먹어
1학년 정희
말
봄날
나는 뭘 먹어
정경이
정이
영미
충환이
풍경
전화 비밀
이 세상 끄떡없다
민정이
제4부 말을 걸어왔어요
아침 소리
집
해쑥
벼를 베다가
말을 걸어왔어요
겨울 들판
아버지 트집
우리 마을 버스 길
오동꽃
소 먹이던 날
제5부 어머니 꿈 이야기
어머니
타작하던 날
어머니
칡을 썰다 말고
때는 다시 끼고
아버지께
새벽 꿈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꿈 이야기
제6부 나 혼자 자라겠어요
나 혼자 자라겠어요
걱정
운동장을 쓸며
교실 청소를 하다 보면
자습 시간
우리는
글을 쓰다 말고
뛰는 가슴을 보았어요
참새나무
몸무게
과꽃 네 포기
밤벌레
바랭이
발문|똥 기운으로 남은 임길택 선생님
엮고 나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