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앵남리 삽화 이미지

앵남리 삽화
고요아침 | 부모님 | 2007.10.17
  • 정가
  • 7,000원
  • 판매가
  • 6,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31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12p
  • ISBN
  • 978896039110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작가 소개

역자 : 정혜숙
<조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슬픔을 밀쳐내는 손, 부드럽고 완강하다
앵남리 삽화
겨울 산 소묘
17번 국도에서
계림동 일기
꽃에게 묻다
별을 보며
화장
다대포구에서
폭설
우기
오래된 풍경
바느질을 하며
봄 단상
책갈피의 나뭇잎이
꿈, 다시 꾸다

제2부 그늘 쪽으로 심하게 경사가 기운 오늘
그늘을 지우고 싶다
겨울 속, 붉은 꽃
사라진 역사에서
단풍 1
사과밭을 지나다
우체국에서
쉼표를 눌러 찍어
은행나무 일기
참나리 입을 열어
어느 날 독백
능소화
봄날에는
옛집 연가
교정에서
비의 이미지
섬진 마을에서

제3부 세상의 근심 죄다 품을 깃이 되기 위하여
새잎 단상
늦가을 스산한 날
빨래
문상
계곡은 지금
5월
빈집
불혹
단풍 2
겨울 산
대한 무렵
경칩 지나 눈 내리다
나무, 다시 살아
봄날이 간다
저물 무렵

제4부 사람의 길, 멀고 멀다
부메랑
6월
경고
봄, 연작
숲 이야기
물수제비
어떤 귀로
풍경 1
다시,
흐린날 일기
아침 ㅍ우경
전나무 숲에서
명자꽃 편지
도라지꽃

해설_정수자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