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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와정 살인사건 2
시마다 소지의 팔묘촌
도서출판두드림 | 부모님 | 20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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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9252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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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용의 모습을 본떠 만든 거대한 용와정 여관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과 엽기적인 신체절단유기... 1938년 일본 오카야마 현 도마타 군에서실제로 일어난 희대의 살인극 '츠야마 30인 살인사건'이 소재가 되어 탄생한 음울하고 광기어린 장편 추리소설. <점성술 살인사건>의 작가 시마다 소지의 작품이다.

탐정 미타라이 기요시의 친구이자 추리작가인 이시오카 가즈미는 갑자기 방문한 니노미야란 여성의 부탁으로 오카야마 현까지 제령을 하러 가게 된다. 두 사람은 영(靈)의 인도를 따라 한적한 역에 내리고, 한 산골마을로 들어가서 마침내 '용와정'이라는 여관에 다다른다. 바로 그곳에서 이시오카는 세상을 두려움에 떨게 한 연쇄살인사건과 조우한다.

  출판사 리뷰

일본 추리소설계의 거장, 시마다 소지의 본격 미스터리 대작!
1938년 일본 오카야마 현 도마타 군에서 실제로 일어난 희대의 살인극 ‘츠야마 30인 살인사건’.
그 배경에 숨겨진 진실과 비밀을 파헤쳐
새로운 시각으로 써내려간 독창적인 팩션 미스터리.
츠야마 사건 59년 후
용와정 여관에서 벌어지는
광기에 휩싸인 연쇄살인의 범인은 살인마의 유령인가? 아니면……

  작가 소개

저자 : 시마다 소지
1948년 히로시마 출생,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덤프트럭 운전기사로 일하며 일러스트와 잡문을 썼다. 1976년에는 작사, 작곡, 노래에 재킷디자인까지 직접 한 음반을 발표하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다채로운 경험이 점성술사 탐정 미타라이 기요시를 탄생시켰다. 1980년 《점성술의 매직》으로 26회 에도가와 란포상 최종심까지 올랐으나 낙선, 이듬해 《점성술 살인사건》으로 제목을 바꾼 후 출간해 본격 미스터리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얻었다. 이후 《이방의 기사》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등 명탐정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와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이즈모 특급 살인》등 열혈 형사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를 꾸준히 발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일본 미스터리의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8년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추리소설 이론가로서도 이름이 높은 그는 《점성술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일본 미스터리계에 ‘신본격’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냈으며, 노리즈키 린타로, 아야츠지 유키토 등 ‘신본격파’ 후배 양성에도 지대한 공헌을 했다. 최근에는 아시아 각국의 유력 출판사들이 주최하는 ‘시마다 소지 미스터리 상’의 심사위원으로, ‘시마다 소지 선정 아시아 본격 리그’ 시리즈의 선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양질의 아시아 추리소설을 알리는 메신저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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