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금까지 밝혀진 우주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앞으로 더 밝혀야 할 우주에 대한 가설과 이론 등 폭넓은 우주 이야기가 담겨 있다. 빅뱅, 원자, 중력, 광자, 광년 등 기본개념을 설명해 주고 별 이야기와 은하 이야기 등 본격적인 우주 이야기를 시작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은하의 모양과 역사, 그 외에 외부 은하들, 안드로메다은하에 대해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지구 밖, 저 까만 우주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무엇이 살고 있을까요? 우주 괴물, 혹은 우리의 분신이 살지는 않을까요? 아니면 또다른 세계가 있지는 않을까요? 무한히 큰 우주에서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깔끔하고 유쾌한 그림과 십게 풀어 쓴 글로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씻어 준답니다. 반짝 반짝 예쁘게 빛나는 별의 정체는 무엇인지, 우리가 사는 은하는 어떻게 생겼는지, 우주 너머엔 또 무엇이 있는지, 우주는 왜 지금처럼 돌아가고 있는지 등 신비하고 멋진 우주의 비밀을 살짝 들춰 볼까요?
안드로메다 은하는 우리가 맨눈으로 볼 수 잇는 유일한 은하야. 천문학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성능이 좋은 천체 망원경으로 북두칠성의 가장 안쪽에 있는 작은 점까지도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었어. 그 점은 팔을 쭉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는 개미 머리보다 더 작게 보인대. 그런데 천문학자들은 이렇게 작은 점 안에서 수천여 개의 은하를 봤대! -본문42쪽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요나탄 린드스트룀
1962년 스웨덴에서 태어났다. 고고학자로 주로 고고학과 관련된 글을 써서 잡지에 기고하거나 고고학 관련 책을 출간했다. 순수한 취미 활동으로 아마추어 천문학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생명의 시작>, <우주에 대한 모든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