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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해빗
성공한 기업의 7가지 자기파괴 습관
럭스미디어 | 부모님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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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성공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기업조차도 피해갈 수 없는 7가지 자기파괴 습관을 알려준다. 과거 업계의 우상으로 칭송받던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기업이 어떻게 나쁜 습관에 중독되고 내리막길을 걷게 되는지, 회생에 실패한 기업이 있는 반면 또 어느 기업은 전례 없는 성공적 부활을 이룩하게 되었는지 살펴본다.

저자는 자기파괴 습관을 옭아매고,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활발히 노력하는 수많은 기업의 사례를 들어 보여줌으로써, 기업이 스스로 취약점을 솔직하게 찾아내어 면밀히 살펴보려 한다면 궁극적으로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모두 9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 DEC, IBM, 인텔 등 첨단기술 산업 기업들이 어떤 자기파괴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에서 이들 기업을 통해 찾아낸 7가지 자기파괴 습관을 분석하며, 습관을 고친 방법과 고치는 데 실패한 이유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자기파괴 습관을 발생 초기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는 모든
경영자, 경영전략가, 사업가, 관리자들을 위한 책!


GM, 포드, AT&T, 시어스, 파이어스톤, 크리스피크림, DEC, 코닥
최고조에 달했던 당시 그들은 탁월한 기업의 표본이었다. 하지만 그 후에는 재앙을 겪었다

성공한 기업조차 결국 망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증상을 분석하고 습관을 치료하라!
기업을 파괴할 수 있는 일곱 가지 치명적인 습관을 타파하고 예방하라.

성공한 기업이 자기파괴 습관에 빠져들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 <배드 해빗>은 성공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기업조차도 피해갈 수 없는 일곱 가지 위험한 습관을 보여준다. 그리고 기업이 파괴하기 전에 당신이 그런 습관을 먼저 진단하고 타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과거 업계의 우상으로 칭송받던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독자들은 어떻게 기업이 나쁜 습관에 중독되고 내리막길을 걷게 되는지, 그리고 회생에 실패한 기업이 있는 반면 또 어느 기업은 전례 없는 성공적 부활을 이룩하게 되었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즉, 독자들은 왜 규모에 집착하는 것이 돌이킬 수 없는 원가 상승과 마진하락을 가져오게 되는지, 현실부정, 관습, 기존 신념으로 인해 굴지의 기업이 어떻게 산업의 희생양이 되어버리는지, 문화 충돌과 내부 권력 다툼으로 기업이 어떻게 치명타를 입게 되는지, 기업이 왜 떠오르는 경쟁 상대를 알아채지 못하는지, 기업이 어떻게 오만에 빠지게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기업이 그들의 전통적 핵심역량에 과도하게 의존하게 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기업이 탁월한 성과를 내며 성장해가면, 그 결과로 기업의 근본을 갉아먹는 자기파괴 습관이 무의식중에 생겨나게 된다. 이런 기업의 자기파괴 습관은 습득하는 것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되어 기업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중독이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타파하거나 극복함으로써 기업을 건실하게 만들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러한 자기파괴 습관을 옭아매고,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활발히 노력하는 수많은 기업의 사례를 들어 보여줌으로써, 기업이 스스로 취약점을 솔직하게 찾아내어 면밀히 살펴보려 한다면 궁극적으로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모두 9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왜 좋은 기업이 병들어가는가?'에서 DEC, IBM, 인텔의 첨단기술 산업의 기업을 살펴봄으로써, 기업들이 어떤 자기파괴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에서 이들 기업을 통해 찾아낸 ‘현실 부정’, ‘오만’, ‘타성’, ‘핵심역량 의존’, ‘경쟁근시안’, ‘영역 의식’, ‘규모 집착’ 등의 7가지 자기파괴 습관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고 이러한 자기파괴 습관이 나타난 회사들을 분석하며, 습관을 고친 방법과 고치는 데 실패한 이유를 살펴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러한 기업의 자기파괴 습관을 발생 초기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기업들이 갖추고 있어야 함을 주장한다.

성공신화와 관습, 기존의 신념에 갇혀 나타나는 현실 부정의 자기파괴 습관은 잘 나가던 기업이 실제로 그들이 가지고 있던 재능과 행운에 의해 성공을 거두었고, 결국 여기에서 오류에 빠지게 한다. DEC의 붕괴와 제록스의 몰락을 초래한 현실 부정 습관은 기업이 그 자신의 보잘것없던 초창기를 잊어버리는 시기, 그리고 기업의 위대한 성공신화가 만들어지는 시기부터 나타나므로,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존 신념과 전통에 끊임없이 이의를 제기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최고의 시절을 잊지 못해 나타나는 오만의 자기파괴 습관은 어려운 상황에 빠진 세계적인 거대 기업들에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우연히 탁월한 성과를 올려 한순간에 동종 업계에서 선두주자의 위치에 올랐을 때와 경쟁과 정부의 규제, 심지어 대중의 비판에 맞서 앞으로 나아갈 때 기업들에서 예견된다. 생긴 지 오래되지 않은 구글에 열광하

  작가 소개

저자 : 잭디시 세스
에모리 대학교 고이주에타 경영대학원의 마케팅 전략 부문 찰스 H. 켈스타트 지위 교수로 글로벌 경쟁, 전략적 사고, CRM 분야에 있어 세계적 권위자이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일리노이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 MIT 등에서 탁월한 교수로 명성이 높았던 세스 교수는 마케팅과 전략 등의 분야에서 2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고 수백 건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그 중 상당수는 경영학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주요 저서로는 라젠드라 시소디어와 공동 집필한 <빅3의 법칙>과 <테크토닉 시프트(Tectonic Shift)>, 밴와리 미탈 교수와 공동 집필한 <밸류스페이스(ValueSpace)>와 앤드루 소벨과 공동 집필한 <평생을 함께하는 조언자(Clients for Life)> 등이 있다. 최근에 라젠드라 시소디어, 데이비드 울프와 함께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 받는 기업으로>를 집필하였다. 세계 최고의 마케팅 학자 중 한 명인 그는 <빅3법칙>을 통해 비즈니스에 있어서 경쟁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변화하도록 만들었다.

  목차

서문
감사의 글
머리말

CHAPTER 01 왜 좋은 기업이 병들어가는가?
CHAPTER 02 현실부정 : 성공신화, 관습, 기존 신념에 갇히다
CHAPTER 03 오만 : 최고의 시절을 잊지 못하다
CHAPTER 04 타성 : 쉽게 흥한 자는 쉽게 망한다
CHAPTER 05 핵심역량 의존 : 권위가 저주로 돌아오다
CHAPTER 06 경쟁근시안 : 눈앞의 경쟁만 보는 짧은 시야
CHAPTER 07 규모 집착 : 원가 상승과 수익성 악화
CHAPTER 08 영역 의식 : 문화충돌과 내부 권력다툼
CHAPTER 09 최고의 치료는 치료가 아닌 예방

주석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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