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난 세기말 미국 의회는 무소불위無所不爲의 현대 의학에 대한 백서를 발표하였는데 지금은 의학의 암흑기라고 정의를 내렸다. 그 이유는 현대의학은 증상을 억제하는 데는 뛰어나지만 병의 근원을 밝히고 이를 완치 시키는 데에는 매우 무력한 단순한 대증요법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서양의학의 처방처럼 인슐린이 부족하다고 인슐린을 외부에서 투입하기 시작하면 인슐린을 생성하는 췌장은 영원히 그 기능을 상실한다. 설사가 난다고 당장 지사제를 복용하여 설사를 멈추게 하면 체내에 불필요한 독기가 남는다. 고비용 저효율의 소모적인 현대의학의 이면裏面이다.
저자는 이런 문제에 대한 대안은 중의中醫나 한의韓醫가 이루지 못한 동아시아 전승의학傳承醫學의 과학적인 복원에 있다고 본다. 책은 동아시아 전승의학의 비전秘傳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기술한 동의생활보감으로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의'는 공기나 곡기와 같은 기氣로 건강을 다스린다.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음식, 음료수, 한약을 통한 곡기의 선택은 동의 약리학의 기미성氣味性으로 나타나며 기氣는 음양의 에너지, 미味는 오행의 기운 그리고 성性은 약성이다. 이는 체질, 생체리듬, 마음가짐이나 직업적 에너지와 함께 우리의 건강을 크게 좌우한다. 동의를 활용하면 만성질환이나 희귀질환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런 음식이 이런 병을 낫게 한다
1. 음식을 뇌腦로 먹지 않고 입으로 먹는 사람들을 위한
동아시아의 전승의학傳承醫學의 과학적科學的 복원
서양의학에서는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그리고 과학적인 첨단장비에 의한 진단과 강력한 약성에 의한 증상억제요법이 근간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노후老朽한 장기는 종교처럼 숭배하고 환호 하는 첨단 생명 공학기술에 의한 복제나 이식으로 교환하고자 한다. 인슐린의 생성이 부족하면 외부에서 인슐린을 투여하고 혈류량이 증가하여 혈압이 높아지면 혈관의 수축을 막아 혈압 상승을 억제한다. 열이 나면 해열제를 주고 땀이 많이 나면 땀샘을 제거하고 신경통이 발생하면 진통제로서 신경을 마비시킨다. 그리고 설사가 나면 지혈제止瀉劑를 주어 설사를 멈추게 한다.
그러나 아이로니칼하게도 지난 세기말 미국 의회는 무소불위無所不爲의 현대 의학에 대한 백서를 발표하였는데 지금은 의학의 암흑기라고 정의를 내렸다. 그 이유는 현대의학은 증상을 억제하는 데는 뛰어나지마는 병의 근원을 밝히고 이를 완치 시키는 데에는 매우 무력한 단순한 대증요법에 불과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대체요법으로 음식이라고 정의하였다.
2. 한의韓醫와 중의中醫를 능가하여 21세기 동의생활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시
조물주의 최대 걸작품은 인간이다. 그것은 공기를 호흡하고 곡기를 섭취하면서 생존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인간이라는 하드웨어가 음식을 섭취하는데 있어서 신이 부여附與한 운영시스템의 기준基準은 맛味과 향香이라고 한다. 그런데 현대 의학에서는 칼로리나 영양소를 염두에 두고 음식을 섭취하라고 한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두고 음식을 뇌로 먹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이 경우 인간은 신의 섭리를 왜곡시키면서 음식을 먹고 그 결과 스스로의 몸의 기능의 조화를 상실하게 된다. 인슐린을 외부에서 투입하기 시작하면 인슐린을 생성하는 췌장의 기능은 영원히 그 기능을 상실한다. 마치 공부하지 않는 학생의 숙제를 과외 선생이 대신하여주는 것과 같다. 혈관의 수축을 막아 혈압상승을 억제한다고 하여도 혈류량을 증가시킨 병의 근본원인을 제거하지 못한 미봉책에 불과하다. 지사제를 복용하여 설사를 멈추게 되면 체내에 불필요한 독기는 존재殘存하게 돼 있기 때문이다.
21세기 지구촌 과학 문명에 의한 풍요와 편안함에 대한 혜택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매일 매일 매스컴을 장식하는 서양의학의 발전은 실로 눈부신바가 있어 무병장수까지는 아니더라도 100세 이상의 건강한 노후생활이 현실로 다가온 느낌을 받는 것이 작금의 상황이다. 그러나 고비용 저효율의 소모적인 현대의학의 이면裏面에는 불안과 어두움의 그림자가 그 어느 때보다 짙게 깔리고 있음을 지혜로운 이들은 느끼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이 중의中醫나 한의韓醫가 이루지 못한 동아시아 전승의학傳承醫學의 과학적인 복원에 있다고 본다.
3. 고비용 저효율로 지칭되는 현대 의학의 보완과
동서의학의 진정한 접목을 위한 생활건강의학
동의는 공기나 곡기와 같은 기氣로 건강을 다스린다.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음식, 음료수, 한약을 통한 곡기의 선택은 동의 약리학의 기미성氣味性으로 나타나며 기氣는 음양의 에너지, 미味는 오행의 기운 그리고 성性은 약성이다. 이는 체질, 생체리듬, 마음가짐이나 직업적 에너지와 함께 우리의 건강을 크게 좌우한다. 이 책은 동아시아 전승의학의 비전秘傳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기술한 “동의생활보감”이다.
4. 체질, 급만성 질환과 희귀병, 운기와 생체리듬,
직업 및 운동에 따른 핵심섭생비전
이 책은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급만성 질환이
작가 소개
저자 : 장동순
1952년생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원자핵공학과 졸업루이지애나 주립대학 기계공학 석사 및 박사국방과학연구소?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원 역임미 육군연구소 파견 연구원 역임현) 충남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1990~)연구분야환경공학장치의 전산해석에 의한 고도 설계동아시아 전통 유?무형문화재에 대한 과학적 탐구易學과 “명복의상산” 오술의 과학적 해석과 실용적 응용체질과 진맥, 풍수와 기상 그리고 운명과 미래 예측저서동양사상과 서양과학의 접목과 응용(1999)음양오행으로 풀어본 건강 상식 100가지(1999)동양자연사상의 탐구(아산 연구 보고서 제70집)(2001)체질을 알아야 氣 펴고 산다(2003)체질에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2004)100년의 기상 예측(2004)캠퍼스의 도사들(2006)2005, 2006, 2007, 2008, 2009, 2011, 2012년 기상달력易의 科學(2007)산업용 탈수건조 기술(2009)기상백서(2011년 신묘년)(2010)생활동의보감(기본원리와 건강편)(2011)생활동의보감 2편(체질심리편)(2012)공학수학(동화기술)(2012)얼굴형상체질의 인간경영 알고리즘(2012)생활동의보감 3편(스트레스편)(2012, 근간)매스컴SBS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SBS 건강스페셜 현대인의 스트레스(2회)KBS 제1라디오 일요 건강강좌, 건강 365일 싱싱 건강 센스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2010년 기상 예측 인터뷰 2회)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2011년 9월 12일, 추석특집 동양절기이론과 기상 예측)2003년 12월 25일, 동아일보 기상 예측 적중보도2007년 주간조선 사람들2011년 관훈클럽 동양기상과 풍수 특강
목차
들어가며
제1장 몸과 음식
건강을 위해 알아야 할 기본 상식
오장육부의 지배부위와 치료 음식
* 근육병은 간병이다
* 무릎관절이 아프면 위장을 의심해 보라
* 안압이 높거나 신장계통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감미의 음식이 치명적으로 나쁘다
* 멀미에는 꿀물이다
병이 있는 곳에 음식이 있다
* 마음이 없으면 간단한 진리가 귀에 들리기 않는다
곡식이 건강에 제일 좋다
* 기분은 기(氣)의 분배 차이다
* 음식을 먹을 줄 모르는 것이 철부지이다
제2장 이삼 일, 일주일, 한달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웰빙 음식처방
이삼 일 내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웰빙 음식 처방
* 간이나 쓸개가 약할 때(목木의 기운이 약한 경우)
* 심장이나 소장이 약할 때(화火의 기운이 약한 경우)
* 비장이나 위장이 약할 때(토土의 기운이 약한 경우)
* 폐와 대장이 약할 때(금金의 기운이 약한 경우)
* 신장이나 방광이 약할 때(수水의 기운이 약한 경우)
* 심포와 삼초가 약할 때(상화의 기운이 약한 경우)
일주일내로 효과를 보는 음식처방
* 변비(便秘) * 중이염 * 지혈이 잘 안 되는 경우
한달 이상 걸리는 증상-41
* 무릎 관절 * 주부습진 * 난청 * 간경화
제3장 오장육부의 오행분류와 상생상극
오장육부의 오행분류와 상생상극
오장육부와 인체의 지배부위
* 간이 나빠지면 눈과 근육도 병난다
* 혈액병은 심장이 문제다
* 위장이 나빠지면 살이 멍든다
* 폐가 좋으면 피부 미인이다
* 신장의 문제는 뼈와 골수로 간다
*심포,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