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경제학은 지적이고 도덕적이며 실질적인 전장(戰場)이다. 이 전장에서 우리는 서로 상충하는 다양한 경제이상, 경제개념을 논한다. 이러한 논쟁을 통해 경제이슈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많은 선택의 순간에 더 나은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책은 다른 논쟁들을 파생시키는 도발적인 기본 주제를 전면에 드러낸다. 숨가쁘게 이어지는 경제공방전을 통해 독자들에게 폭넓은 경제지식을 제공한다.
'부자는 필요한가?'라는 질문은 '정부가 경제에 어떻게 개입해야 하는가?' 또는 '어떻게 개입하지 말아야 하는가?'등 첨예한 여러 쟁점의 기초가 된다. 이런 경제논쟁을 제시함에 있어 저자는 객관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모든 쟁점들에서 논쟁의 양측 면을 공정하게 다룸으로써 각자가 경제를 보는 자신만의 시각을 지니고,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이끈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봐야만 하는 21세기 경제의 모든 단면
지금까지 당신이 가져온
경제에 대한 시각을 바꾸게 될 것이다!
경제학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지적이고 도덕적이며 실질적인 전장戰場이다. 이 전장에서 우리는 서로 상충하는 다양한 경제이상, 경제개념을 논한다. 이러한 논쟁을 통해 경제이슈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됨으로써 많은 선택의 순간에 더 나은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많은 경제교과서들은 논쟁을 가볍게 다룬다. 경제교과서들은 독자에게 어떤 논쟁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을 숨기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의 전 분야가 혼란상태에 있다는 것을 드러내지 않으려 한다. 저자는 이러한 논쟁을 전면에 드러낸다. 이 책에서 다루는 대부분의 논쟁들은 다른 여러 논쟁들을 파생시키는 도발적이면서도 기본적인 주제들이다. 이를테면 “부자는 필요한가?”라는 질문은 “정부가 경제에 어떻게 개입해야 하는가?” 또는 “어떻게 개입하지 말아야 하는가?” 등 첨예한 여러 쟁점의 기초가 된다. 이런 경제논쟁을 제시함에 있어서 저자는 객관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모든 쟁점들에서 논쟁의 양측 면을 공정하게 다룸으로써 독자들 스스로 자신만의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숨 가쁘게 이어지는 경제공방전을 통해 독자들은 경제를 보는 자신만의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가벼운 경제상식을 넘어 한층 폭넓은 경제지식을 원하는 독자들에게는 반가운 책이 되어줄 것이다.
도발적인 경제이슈들에 대한 팽팽한 논쟁을 통해
21세기 부와 경제의 진실을 보라!
*21세기 경제의 불편한 진실
저자가 가장 먼저 제기하고 있는 이슈는 바로 ‘경제’ 그 자체다. 인류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인간이 개발해낸 최고의 발명품이라고도 불리는 복리의 마법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삶은 그리 좋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발전하는 경제와 복리라는 위대한 힘에도 부구하고 우리는 왜 아직도 가난한가? 이에 대한 답은 ‘사람이 주체인 경제는 과학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경제는 우리가 예측한대로 흘러갈 수 없다. ‘경제에서 어떤 것을 진리라고 결정하는 그 순간, 그것은 진리이기를 멈춘다’라는 교훈을 미국 주식시장의 예를 통해 확인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미래 경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저자는 ‘협력’을 그 해결책으로 내세운다. 저자는 최고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21세기 가장 중요한 경제문제들에 대한 찬반논쟁을 한 자리에 모았다.
*왜 경제논쟁 속에서 답을 찾는가?
우리는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규칙들을 만들어낸다. 또한 이상을 세우고 이러한 이상을 상식으로 제어한다. 우리는 시간이 변함에 따라 각자의 입장을 바꾼다. 무엇보다 우리는 논쟁한다.
많은 경제교과서들은 논쟁을 가볍게 다룬다. 경제교과서들은 독자에게 어떤 논쟁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을 숨기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의 전 분야가 혼란상태에 있다는 것을 드러내지 않으려 한다.
경제학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지적이고 도덕적이며 실질적인 전장戰場이다. 이 전장에서 우리는 서로 상충하는 다양한 경제이상, 경제개념을 논한다. 이러한 논쟁을 통해 경제이슈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됨으로써 많은 선택의 순간에 더 나은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우리는 유권자로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직면하며, 이 때 어느 정도의 경제적 지식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경제문제를 명확하게 이해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신만의 생각을 명확하게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여러 문제에 대응하는 우리의 선택이 곧바로 우리의 직업, 임금인상, 승진 등 우리의 모든 경제적 기회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21세기 경제의 중요 이슈들에 대한 논쟁을 통해 독자들에게 눈에 보이는 경제의 한 면만이 아닌 경제의 모든 단면을 볼 수 있는 입체적 시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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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저자 : 헌터 루이스
하버드대학을 졸업한 저자는 다수의 연구대학, 자선단체 및 가족재단을 비롯해 다양한 고객층을 두고 있는 글로벌 투자 기업인 케임브리지 어소시에이츠 유한회사(Cambridge Associates LLC)를 공동 창업했다. 뿐만 아니라 환경, 교육, 연구, 문화 단체와 세계은행을 비롯한 15개의 선도적인 비영리기구의 이사 및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제학 및 가치의 관련 있는 분야를 다룬 ≪The Real World War≫≪A Question of Values≫≪The Beguiling Serpent≫가 있다. 또한 상당수에 이르는 잡지 및 신문 칼럼에 기고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Part One 21세기 경제의 불편한 진실
1장: 우리는 여전히 왜 이토록 가난한가?
2장: 과학의 매력
3장: 경제논쟁들
Part Two 부자는 사회악인가?
4장: 부자는 필요한가? 아니다, 필요하지 않다
5장: 부자는 필요한가? 그렇다, 필요하다
Part Three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공존할 수 있을까?
6장: 부자들과 민주주의는 공존하는가? 아니다, 공존할 수 없다
7장: 부자들과 민주주의는 공존하는가? 그렇다, 공존한다
Part Four 사적이윤은 탐욕인가, 성장의 원천인가?
8장: 사적이윤은 필요한가? 아니다, 필요하지 않다
9장: 사적이윤은 필요한가? 그렇다, 필요하다
10장: 사적이윤은 필요한가? 필요 없다 VS. 필요하다
Part Five 이익시스템과 경제불황의 함수
11장: 이익시스템이 불경기를 가져오는가? 불경기를 가져온다 VS. 불경기를 가져오지 않는다
Part Six 자유무역은 세계경제 발전의 대안인가?
12장: 전 지구적 자유 무역은 일자리를 없애는가? 그렇다, 일자리를 없앤다
13장: 전 지구적 자유 무역은 일자를 없애는가? 아니다, 일자리를 없애지 않는다
Part Seven 명백한 불평등
14장: 이익시스템에 대한 대안이 있는가? 대안이 있다 VS. 대안이 없다
15장: 이러한 불평등을 우리는 받아들여야만 하는가? 그렇다 VS. 아니다
Part Eight 이익시스템은 탐욕으로 움직이는가?
16장: 이익시스템은 탐욕을 미화하는가? 그렇다, 탐욕을 미화한다
17장: 이익시스템은 탐욕을 미화하는가? 미화하지만 좋은 것이다
18장: 이익시스템은 탐욕을 미화하는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