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요 엄창 큰 비바리야 냉바리야  이미지

요 엄창 큰 비바리야 냉바리야
시인 101명, 내 고향 말로 시를 쓰다
서정시학 | 부모님 | 2007.10.1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84p
  • ISBN
  • 978899236220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101명의 국내 시인들이 각자 자신이 태어나서 성장한 지역의 사투리로 시를 썼다. 한국 현대시 100년, 한국시인협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방언시집. 한국시인협회의 '사라져가는 한국의 사투리(방언) 보존 운동'의 일환으로 출간되었다.

강원도(6편), 경기도(1편), 경상남북도(32편), 북한(4편), 전라남북도(23편), 제주도(17편), 충청남북도(18편) 등 각 도의 독특한 언어 사용과 리듬감 등이 고스란히 드러난 시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방언시를 쓴 시인이 직접 표준말로 전문을 바꾸어서 쓴 시도 나란히 실었다.

* 제목 <요 엄창 큰 비바리야 냉바리야>는 '이 당찬 처녀야 노처녀야'란 뜻을 가진 제주도 방언이다.

  목차

머리말

강원도
초당 몽양 러시아어 학당터 저녁놀 - 권명옥
울 할머어이의 추억 - 김성수
눈 오는 마실 - 박명자
살구 - 박용하
그 사내의 고향 말 - 심재휘
마바리 - 전윤호

경기도
용인 전상서 - 김유선

경상남도
빈집 - 고영조
안들은 드릅다 - 구순희
미조항에서 - 김규태
대추징이 아지매 - 김석규
탈춤1 - 김수복
나물 삑까리 - 배한봉
오월 성묘 - 신달자
해거름 - 신중신
사람을 찾소 - 유자효
봄 - 이기철
가뭄 - 하현식
유년의 날 - 허영자

경상북도
아이고 문디야 - 권기호
까마귀에게 - 권달웅
팽나무 - 김수우
우야꼬 인자 우짜꼬 - 김종해
내 마음의 유민들, 사투리 - 문인수
산딸기 - 서지월
말을 내다 걸다 - 손진은
맹 그래 - 유안진
우리 아부지 - 이상호
새벽 징소리 -이승하
애추 - 이인원
청천 하늘에 잔별 뜨고 - 이화은
목눌 - 장옥관
껌 아제비 - 정숙
노부부 - 정호승
청도에서는 - 최서림
뿔뚜가 개락천지 빽까리 - 편부경
그 치부책 속에는 - 한영숙
엄마는 언제나 정지에 있었다 - 허만하

북한
어머님의 진술 - 김규동
댕가지 밭에 체네 둘이 - 박이도
오마니아 - 유경환
북에서 온 펜지 - 함동선

전라남도
나를 부르는 소리 - 강경호
저 홀로 가는 봄날의 이야기 - 고재종
달버레 - 나병춘
박꽃처럼 - 노향림
닷세장 - 문정영
고만이 - 문정희
복지게 - 박라연
백석 시집에 관한 추억 - 서정춘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