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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 자전거는 필요 없어!
파란자전거 | 5-6학년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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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책은 \'세상과 처음 맞선 열네 살 소년의 내적 성장\'을 그리고 있다. 소년의 성장은 어른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는 순간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순간이 열네 살 소년이 한 단계 성숙하는 순간이다.
TV출연 여부를 고민하던 실베스트레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어른은 스스로 결정을 내릴 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그가 만난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았다. 환경 저술가 호머, 방송 제작자 몰레, 생태 연구원 보스코, 그를 둘러싼 세 명의 어른이 실베스트레의 방송을 도와주지만, 결국 그들은 실베스트레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얻으려 했을 뿐이다. 세상은 결국 그런 것. 실베스트레의 생각은 진화한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자신 이외에 결정을 내리는 다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자신이 결코 어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뜻이다.'(본문 161쪽)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어른들, 이해관계에 얽혀 삶의 순수함을 잃어버린 어른들은 낯선 모습이 아니다. 권력, 명예, 돈 등을 얻고 난 뒤 예전에 가졌던 열정과 건강함이 사라진 사람들을 우리는 많이 알고 있다. 이 책은 옳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음에도 경제적 이익과 개인적 명성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는 그들에게 \'당신들 그렇게 살면 안 돼'라고 과감하게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곤살로 모우레 (Gonzalo Moure)
1951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1989년까지 신문 기자 생활을 했다. 2006년 현재 아스투리아스에 살고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는 작가이다. 1991년에 <제라늄>으로 IBBY 영예 도서상을, <아버지의 그림 편지>로 알라델타 상, <모차르트 신드롬>으로 그란 앙굴라르 청소년 문학상 등 상을 받았다.

역자 : 박지영
덕성여대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전공했다. 현재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 소속의 중남미 자료 조사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스페인어권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플로레스 마을 구출 작전>, <리키와 빨간 공룡>, <최후의 만찬>, <비밀의 만찬> 등이 있다.

  목차

내 이름은 실베스트레
호머의 작품 율리시스
특별한 소년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어
파볼라는 어디 있지?
사랑, 슬픔, 삶, 죽음
이거 골치 아프게 생겼어
어른이 된다는 것
삶이 계속되길 바랄 뿐
그따위 자전거는 필요 없어!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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