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지막 잎새를 쓴 오 헨리는 단편 소설만 250편이 넘게 쓴 훌륭한 작가예요. 그는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풍부한 유머와 뛰어난 문장력으로 그려 냈답니다.
온 정성을 다해 마지막 잎새를 그린 노인 화가의 가슴 찡한 이야기, 나쁜 유괴범들을 혼쭐 내 주는 개구쟁이 꼬마의 통쾌한 이야기...... 작품마다 밝은 웃음과 뭉클한 감동이 듬뿍 담겨 있답니다.
작가 소개
오 헨리 (O. Henry) :
1862~1910. 미국의 작가입니다. 보통 사람들 특히 뉴욕 시민들의 생활을 그린 이야기들을 많이 썼습니다. 『캐비지와 왕』은 맨 처음 쓴 소설이고『사백 만』『서부의 마을』등의 작품을 썼으며 특히『마지막 잎새』와 『크리스마스 선물』등의 이야기에 담긴 사랑과 희생의 따뜻한 마음은 읽는 이들에게 변하지 않는 감동을 안겨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