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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은경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카톨릭대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전공했다. 2002년 샘터사 주관 '샘터상' 동화부문에 '행복한 청바지' 가 당선되었다. 장편동화 《안녕, 스퐁나무》로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고, 지금까지 동화책 《나는 조선의 가수》 《백산의 책》 《나리초등학교 스캔들》들과, 청소년 소설 《우리들의 작은 신》을 썼다.
저자 : 강정연
200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누렁이 자살하다》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어요. 《건방진 도도군》으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어요. 쓴 책으로는 《바빠 가족》, 《위풍당당 심예분 여사》, 《슬플 땐 매운 떡볶이》, 《초록 눈 코끼리》,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 《진짜 영웅이 되는 법》, 《이웃집 통구》, 《분홍 문의 기적》 등이 있어요.
저자 : 선자은
사람들을 웃고 울리는 최고의 이야기꾼이 되고 싶어 대학에서 소설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그림책《쓰레기 행성을 구하라!》 《철부지 형제의 제사상 차리기》 《세상을 구한 활》, 동화 《게임왕》 《예쁜 얼굴 팝니다》, 청소년 소설 《펜더가 우는 밤》 《엘리스 월드》 《제2우주》 등이 있어요. 《펜더가 우는 밤》으로 제1회 살림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저자 : 최은영
방송 작가로 일하다 두 아이를 키우며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취재하고 인터뷰하며 일해 온 경험이 고유한 작품 세계를 만드는 데 영향을 미쳤어요. 책상에 가만 앉아 글을 쓰는 게 아닌, 매 순간 아이들 세계로 깊숙이 들어가 직접 취재하고 세태를 예민하게 포착한 동화들을 발표했습니다. 생생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현실과 마음을 가장 잘 공감하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작품으로 《살아난다면 살아난다》, 《휴대 전화가 사라졌다》, 《게임 파티》, 《1분》, 《절대 딱지》, 《뚱셰프가 돌아왔다》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영혜
198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아침햇살> 2005년 봄호에 단편동화 '바퀴박멸회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7년 제1회 '올해의 작가상'을 받았다.
저자 : 김려령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마해송문학상,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첫 소설 『완득이』는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2012년 『우아한 거짓말』이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어너리스트에 선정되었다. 동화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기억을 가져온 아이』, 『요란요란 푸른아파트』,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소설 『가시고백』, 『샹들리에』, 『트렁크』 등을 썼다.
저자 : 백승연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생화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즈음해서 처음 써 본 희곡이 덜컥 대학문학상에 당선되는 바람에 그때부터 글 동네를 기웃거리기 시작했다. 방송국, 영화판, 신문사, 잡지사, 인터넷 서점을 기웃거리며 잡다한 글쓰기를 계속하다 본격적으로 문학에 입문한 지는 얼마 안 됐다. 2005년 '마로니에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아동문학 부문 장원을 한 적이 있다.
저자 : 류마리
저자 : 장희정
저자 : 정승희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전국 마로니에 백일장에서 우수상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 『나를 따라온 감자』, 『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 『눈으로 볼 수 없는 지도』, 『알다가도 모를 일』, 『할아버지! 나무가 아프대요』, 『우리 춤꾼 김천흥-손을 들면 흥이요, 팔을 들면 멋이라』, 그림책 『팥죽할멈과 호랑이』, 『나도 안 긁고 싶단 말이야』, 『엄마 제발 그만!』, 『공주의 배냇저고리』(공저), 청소년 소설집 『울고 있니 너?』(공저) 등이 있다. tldls12@hanmail.net
저자 : 김혜연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했다. 아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언제부턴가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2004년 안데르센 그림자상을, 2009년 『나는 뻐꾸기다』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 『코끼리 아줌마의 햇살 도서관』, 『말하는 까만 돌』, 『꽃밥』, 『도망자들의 비밀』, 청소년 소설 『가족입니까』가 있다.
제4회 바람단편집을 펴내며
[강정연] 까탈마녀에게 무슨 일이?
[김려령] 난 꼭 유명해져야 돼
[김영혜] 곰 인형의 장례식
[김혜연] 바다로 간 로또 할아버지
[류마리] 바람 나라에 떠도는 소문의 진상
[백승연] 얍! 컴지 통지 나가신다
[선자은] 개구리
[장희정] 장구 소리
[정승희] 공주의 배냇저고리
[최은영] 고추 따 간다
[하은경] 싱싱 지구 환경 고물상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