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예술,종교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이야기 이미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이야기
채우리 | 3-4학년 | 2007.11.2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2.5x27 | 0.400Kg | 160p
  • ISBN
  • 978892580645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서양 미술사를 한 편의 영화처럼 보여 준다. 고대 그리스 도기 그림부터 오늘날 피카소의 그림까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미술가들의 대표 작품들을 통해 서양의 예술과 문화사를 들려 준다. 미술을 주제로 꾸준히 대중적인 글쓰기를 시도해온 저자 노성두가 어린이들에게 들려 주는 미술 이야기.

  출판사 리뷰

서양 미술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기록한 영화 같은 책!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의 영웅 헤라클레스와 이 영웅에게 혼쭐이 난 에우리스테우스 왕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에우리스테우스는 헤라클레스의 힘을 무시하고 저승을 지키는 개 케르베로스를 잡아오라고 명령합니다. 케르베로스는 머리가 셋 달린 무시무시한 괴물이죠. 진짜로 헤라클레스가 이 괴물을 잡아오자 왕은 겁이 나서 항아리 속에 숨어버립니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가면 이 우스꽝스런 장면이 그려진 흑색상 도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도기와 흥미진진한 신화를 동시에 만날 수 있지요. 흑색상 도기 전체 사진과 케르베로스 앞에서 딱 얼어버린 에우리스테우스의 얼굴 사진이 현장감을 주어요. 또 간결하면서도 생생한 설명은 그 자리에서 신화를 되살려줍니다.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은 독자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한 기분에 젖을 거예요. 그림 속 주인공들이 살아 움직이고, 그림 속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지는 감동을 얻을 거예요.

‘영화’는 고대 그리스부터 시작해서 ‘중세 미술’, ‘르네상스’, ‘북유럽 르네상스’, ‘바로크’, ‘근 현대 미술’까지 모두 6장르입니다. 그 시대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미술가들이 주인공이죠. <성서 창세기>를 그린 무티에그랑발, 르네상스를 주름잡은 두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 귀족들만이 누린 초상화의 세계를 보통 시민들로까지 드넓힌 한스 홀바인, 카메라 옵스쿠라를 통해 이미지의 핵심을 잡아낸 베르메르, 천지만물을 더하기, 빼기 부호로 생각한 몬드리안, 꿈과 열정의 화가 고흐가 바로

마지막은 ‘미술품은 미술관에만 걸리는 것’이란 고정관념을 깨뜨린 피카소가 장식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노성두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교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술작품뿐 아니라 전시공간으로서의 미술관, 예술가와 주문자의 관계, 예술가의 삶과 작업실, 작품의 탄생 배경이 되는 시대, 역사, 종교적 상황과 미술이론에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그동안 서양미술에 대한 100여 권의 책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했다. 주요 저서로 《유혹하는 모나리자》, 《성화의 미소》, 《노성두 이주헌의 명화 읽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알베르티의 회화론》, 《예술가의 전설》, 《바보배》 등이 있다.

  목차

고대 미술
헤라클레스와 에우리스테우스 / 이피게니아의 희생 / 모자이크 <청소 안 한 방>

중세 미술
세상을 지으시는 하느님 / 베로니카 수건 그림 / 장미창

르네상스
마사초 <성삼위일체> / 조토 <예수의 죽음을 애도하는 사람들> /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최후의 만찬> / 미켈란젤로 <다윗> / 라파엘로 <갈라테아>

북유럽 르네상스
얀 반 에이크 <아르놀피니의 결혼> / 뒤러 <아담과 하와> / 한스 홀바인 <상인 게오르크 기스체의 초상> / 브뢰겔 <눈밭의 사냥꾼>

바로크
카라바조 <도마뱀에게 손을 물린 소년> / 구에르치노 <로마와 사비니 부족 사이의 전쟁을 말리는 헤르실레아> / 루벤스 <파리스의 심판> / 베르메르 <회화 예술> / 렘브란트 <야간 순찰>

근 현대 미술
야생트 리고 <루이 14세의 초상> / 자크 루이 다비드 <마라의 죽음> / 들라크루아 <시민을 이끄는 자유> / 모네 <낟가리> / 드가 <발레리나> / 고흐 <별이 빛나는 밤> / 마티스 <춤> / 뭉크 <절규> / 마그리트 <눈> / 몬드리안 <바다> / 달리 <노예시장> / 피카소 <게르니카>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