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방죽골 사람들>의 작가 전병무의 장편소설. 실제 작가가 겪었던 6.25 남북전쟁의 시대적 배경을 토대로 남한과 북한사이의 이데올로기적 갈등과 아픔을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의 지난한 삶을 통해 그린다.
출판사 리뷰
전쟁의 무자비한 기억을 뛰어넘어 통일로 가는 길
전병무 작가는 시의 언어와 붓끝의 예술을 사랑하는 시인인 동시에 여러 권의 소설집을 발간한 문필가이기도 하다. 여덟 번째 작품이 될 이번 소설집은 중견작가로서의 능숙한 전개와 구수한 듯 매끄럽게 연결되는 북한식 사투리가 글의 읽는 재미를 더한다.
머슴이 고모부는 실제 작가가 겪었던 6.25 남북전쟁의 시대적 배경을 토대로 남한과 북한 사이의 이데올로기적 갈등과 아픔을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의 지난한 삶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전병무 작가는 그 시대를 함께 겪었던 독자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는 동시에 6.25 남북전쟁의 실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젊은 친구들에게 전쟁의 참혹함과 경계의 시선을 늦추지 않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전병무
아호(雅號) 松田 錦邨 깽비리충청남도 홍성 출생[公務員文學] 童詩 동화 신인상 수상.[文藝思潮] 詩 신인상 수상시집깽비리의 노래, 풀밭에 누워, 낙원으로 가는 길, 낙엽의 일생, 빵점짜리 인생, 어머니의 기도아버지의 그림자, 청춘의 병합동시집시의 나라 시의 마을에서장편소설방죽골 사람들, 천사와 강아지, 머슴이 고모부단편소설집깽비리의 단편들, 금촌 전병무 단편집동화집깽비리의 이야기신앙수필집구원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