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국의 유명 여행 칼럼니스트인 ‘스테파니 엘리존도 그리스트’가 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100곳을 소개한 책이다. 그녀는 열렬한 여행가이자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라티나 매거진>의 여행 칼럼니스트로 10년간의 여행 기록을 이 책에 쏟아냈다.
책에는 여자라서 행복한,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들이 소개되어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란제리 쇼핑을 하며 황홀한 사치를 누려볼 수도 있고,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의 진흙 온천에서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아름답게 할 수도 있다. 약간의 모험을 원한다면 파키스탄에서의 산악도보 여행과 유타 주에서의 협곡타기도 기다리고 있으며, 그저 느긋하게 즐기며 여행하고 싶다면 잔지바르의 하얀 백사장과 프랑스의 샴페인 순례, 멕시코 오악사카의 몰레 소스가 듬뿍 뿌려진 닭고기 타말레를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역사의 주역이 되었던 곳들, 자유로울 권리를 위해 투쟁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장소들도 소개되어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여자로서 당당하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그래서 그곳에 가면 새로운 힘과 열정에 사로잡히게 되는 그런 장소들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방랑녀들을 위한 팁 10가지>에는 여행가방 챙기기부터 안전수칙, 치한 퇴치법, 출발 직전의 비행기 놓치지 않는 방법,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쫓겨나는 것 피하기 등의 실제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열대의 석양을 바라보는 것 같고, 아몬드 나무의 냄새가 느껴지고, 한밤의 재즈바 음악 멜로디가 들리는 듯하다. 그것들은 당신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실제 여행을 떠나도록 부추기게 될 것이다. 언젠가, 한 번쯤, 그곳으로 말이다.
출판사 리뷰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라티나 매거진>
여행 칼럼니스트의 10년간 기록
미국의 유명 여행 칼럼니스트인 ‘스테파니 엘리존도 그리스트’가 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100곳을 소개하였다. 그녀는 열렬한 여행가이자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라티나 매거진>의 여행 칼럼니스트로 10년간의 여행 기록을 이 책에 쏟아냈다. 그녀는 여행 중 정신이 아득해질 만큼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느낄 때, 공유할 대상은 항상 여성이었다고 말한다. 그 사실을 깨닫자, 그 장소들을 소개할 때 ‘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었다고.
★ 프랑스 파리에서 란제리 쇼핑하며 황홀한 사치 누리기
★ 러시아식 사우나 바냐를 즐기며 몸과 마음 정화하기
★ 콜롬비아 화산 지역에서 머드 목욕하며 찬란한 봄날 느끼기
★ 벨기에 브뤼셀에서 초콜릿 먹어치우며 달콤 쌉싸름한 쾌락 맛보기
★ 몽골의 대초원을 말을 타고 달리며 자유 만끽하기
★ 멕시코에서 이집트까지 역사적 여성들의 영혼과 교감하기
★ 천사도 머물다 갈 잔지바르의 하얀 백사장에서 당신이 여자임에 행복해하기
여자라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에는 여자라서 행복한,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들이 소개되어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란제리 쇼핑을 하며 황홀한 사치를 누려볼 수도 있고,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의 진흙 온천에서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아름답게 할 수도 있다. 약간의 모험을 원한다면 파키스탄에서의 산악도보 여행과 유타 주에서의 협곡타기도 기다리고 있으며, 그저 느긋하게 즐기며 여행하고 싶다면 잔지바르의 하얀 백사장과 프랑스의 샴페인 순례, 멕시코 오악사카의 몰레 소스가 듬뿍 뿌려진 닭고기 타말레를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역사의 주역이 되었던 곳들, 자유로울 권리를 위해 투쟁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장소들도 소개되어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여자로서 당당하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그래서 그곳에 가면 새로운 힘과 열정에 사로잡히게 되는 그런 장소들에 대한 기록이다.
막상 길 위로 나서면 자신의 육체적, 정신적 그리고 심리적 한계에 부딪힐 것이다. 어쩌면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행이 끝날 즈음에는 좀 더 주체적이고 자신감 있는, 게다가 한층 더 여성스러워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넓고 멀리 여행하기를!
언젠가, 한 번쯤, 그곳으로!
뿐만 아니라 저자의 경험을 리얼로 적은 <방랑녀들을 위한 팁 10가지>에는 여행가방 챙기기부터 안전수칙, 치한 퇴치법, 출발 직전의 비행기 놓치지 않는 방법,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쫓겨나는 것 피하기 등의 실제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열대의 석양을 바라보는 것 같고, 아몬드 나무의 냄새가 느껴지고, 한밤의 재즈바 음악 멜로디가 들리는 듯하다. 그것들은 당신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실제 여행을 떠나도록 부추기게 될 것이다. 언젠가, 한 번쯤, 그곳으로 말이다.
1. 여자라서 행복한,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
꽃이라는 의미의 피렌체, 궁핍과 자유가 공존하는 아바나, 정열의 나라 스페인, 매일 축제가 열리는 삼바의 나라 브라질 등 여자라서 행복하고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을 소개한다. 이곳들을 통하여 폭발하는 듯한 삶의 에너지를 느껴보자.
2. 황홀한 사치, 그 치명적인 쾌락 속으로
우리의 세포 하나하나를 일으키며 짜릿한 자극을 느끼고 싶은가? 치명적인 쾌락을 맛보고 싶은가? 버겁고 답답하기만 한 인생에서 구제받으려면, 황홀한 사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일지 모른다.
3. 몸과 영혼을 정화시키는 자유 그리고 평화
만약 당신이 그저 편히 쉬고 싶은 마음이라면 아무 장소나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마음과 몸, 영혼까지 체계적으로 정화하고 싶다면 다음의 장소들을 추천
작가 소개
저자 : 스테파니 엘리존도 그리스트
프린스턴 대학교의 Hodder Fellow로, 세계정책연구원(World Policy Institute)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열렬한 여행가이기도 하며, 이제껏 25개국의 나라들을 방문했다. 1년 동안 4만 5천 마일에 걸쳐 아이들을 위한 역사를 찾아 미국 전역을 돌아다닌 경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 마피아들과도 어울려 봤고, 중국 공산당의 선전문구를 손봐주기도 했으며, 쿠바에서는 룸바춤의 여왕과 벨리댄스도 춰본 경험이 있는, 여행에 있어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타고난 여행가이다.<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라티나 매거진> 등 여행 칼럼니스트로 수많은 기고를 해왔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Around the Bloc: My Life in Moscow, Beijing, and Havana》가 있으며, 그녀의 웹사이트는 www.aroundthebloc.com이다.
목차
Prologue 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100곳
방랑녀들을 위한 팁 10가지
1. 여자라서 행복한,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
01 이탈리아-세계인이 사랑한 예술의 도시, 피렌체
02 쿠바-멈춰선 시간과 춤의 향연, 아바나
03 스페인-플라멩코의 불꽃같은 열정 속으로, 안달루시아
04 아르헨티나, 미국-탱고처럼 농염하게, 텍사스투스텝처럼 화끈하게
05 미국-달빛 아래 흔들리는 격렬한 춤사위, 벨리댄스
06 브라질-깊고 격렬하고 오묘한 경험, 칸돔블레
07 미국-여자로 산다는 일이 녹록치 않을 때
08 미국-여자라서 소중한, 그래서 꼭 알아야 하는 것
2. 황홀한 사치, 그 치명적인 쾌락 속으로
09 네덜란드-환락의 길을 걸어 지혜의 궁전으로, 암스테르담
10 체코-동화의 나라에서 즐기는 맥주와 형벌, 체스키크룸로프
11 프랑스-악마의 장난에 취하고 싶다면, 샹파뉴
12 탄자니아-천사도 머물다 갈 지상낙원, 잔지바르
13 스페인, 두바이, 인도, 멕시코-쇼핑이 병원비보다 싸게 먹힌다는 사실!
14 멕시코, 벨기에, 네덜란드, 이탈리아, 영국-난 초콜릿과 불장난을 하고 있을 뿐
15 미국, 이탈리아, 멕시코, 쿠바-뿌리칠 수 없는 달콤한 유혹, 아이스크림
16 그리스, 프랑스, 멕시코-배우고 만들고 나눠라, 소문난 요리 강좌
17 프랑스, 영국, 미국-농염해지고 싶다면 란제리 쇼핑을!
3. 몸과 영혼을 정화시키는 자유 그리고 평화
18 크로아티아, 스페인, 미국-더없이 진실하고 순수하고 자유로운 시간, 나체
19 자메이카, 미국-지친 몸과 마음, 영혼까지 치유하는 곳
20 러시아-수명을 연장시키는 마법의 사우나, 바냐
21 과테말라-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하는 곳, 아티틀란 호수
22 일본-속내마저 털어놓게 하는 온천과 대중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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