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지막 잎새》의 감동을 아이와 함께 나누세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 희망이 담긴 그림, 행복을 나눠 주는 그림, 수와 존시는 그런 그림들을 그리고 싶었어요.
마음으로 읽는 이야기,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의 사랑을 받는 명단편, 《마지막 잎새》를 유치 대상의 어린이들을 위해 동화 작가 유영소가 다시 엮었다. 6~8세의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작품인 만큼 문장을 다듬고 원작의 아름다움을 살렸다. 삽화는 따뜻함과 포근함이 함께 느껴진다.
작가 소개
그림 : 이정현
세종대 영상만화학과를 휴학하고 바이러스 헤드의 디자인 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CI, 웹 디자인, 각종 기획물의 표지와 일러스트를 맡아 그렸습니다.『마지막 잎새』는 그림책으로는 첫 데뷔 작품입니다.
저자 : 오 헨리
오 헨리(O. Henry 1862. 9. 11~ 1910. 6. 5.)아저씨는 미국의 작가였어요. 보통 사람들, 특히 뉴욕 시민들의 생활을 그린 이야기들을 많이 썼지요. 『캐비지와 왕』은 맨 처음 쓴 소설이었구요. 그 외에도『사백 만』,『서부의 마음』등의 소설을 발표했답니다. 아저씨가 지은 단편 소설들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특히 『마지막 잎새』와 『크리스마스 선물』등의 이야기에 담긴 사랑과 희생의 따뜻한 마음은 읽는 이에게 변하지 않는 감동을 안겨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