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고력은 교육과 지식 없이는 키워지지 않는다.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정한 지식이 있어야 하며, 그 지식을 이용해 문제를 다양한 각도를 바라볼 수 있는 창의력이 있어야 한다. ‘사고력을 키우는 논술스터디 시리즈’는 그림, 명작, 고전, 뉴스, 신화 등 새로운 방식으로 사고력을 키워 보자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신화 속에 담긴 의미를 찾아라-영웅과 괴물 그리고 도전』은 그 일곱 번째 책으로 어린이에게 신화를 통해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미셸 피크말
현대문학을 공부한 뒤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독서를 권장하다가 결국 자신이 글을 쓰기에 이르렀다. 1988년에 그의 첫 소설《외로운 인디언 소년 사마니》가 출간되었고, 1989년에는 소설 《조바르》로 청소년 도서상을 탔다. 120여 편의 청소년 도서를 출간했으며 탐정소설, 희고, 영웅 판타지 등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글을 쓰고 있다.
역자 : 김주경
이화여자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다. 그리고 프랑스 리용 2대학에서 불어불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전문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세계의 비참》《신과 인간들》《바다아이》《인생은 그런 거야》《미라 이야기》《레미제라블》등이 있다.
감수 : 윤신혁
일산대진고등학교 논리학 교사이다. 현재 EBS 논술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목차
세상과 인간에 대한 지혜의 보물창고
인류와 함께해 온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
대홍수에서도 살아남은 데우칼리온과 피라
그리스에게 내린 아테나 여신의 선물
태양마차를 몰다가 비극을 맞은 파에톤
레르네 늪의 히드라를 무찌른 헤라클레스
네소스의 피가 묻은 옷과 헤라클레스
메두사를 물리친 최고의 영웅 페르세우스
영원한 형벌을 받은 시시포스
끝없는 갈증의 형벌을 받은 탄탈로스
영원토록 실을 짜는 아라크네
돌고래들의 친구가 된 아리온
신의 노여움으로 당나귀 귀를 가진 미다스 왕
아리아드네의 실과 테세우스
새처럼 날았던 인간 이카로스
비극적인 운명과 맞선 아킬레우스
대담무쌍한 벨레로폰과 명마 페가수스
끔찍한 운명의 포로 오이디푸스
불의에 당당히 맞선 안티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