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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우화
황매(푸른바람) | 부모님 |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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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단테의 신곡 살인>의 작가 아르노 들랄랑드의 장편소설. 1774년 5월, 베르사유 궁전의 거울의 방에서 한 여인이 토막 난 시체로 발견되는 잔혹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시체 옆에는 피에트로 비라볼타에게 전하는 우화집과 편지가 놓여 있었다. 우화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한 인물은 피에트로에게 열 개의 라 퐁텐 우화를 빗댄 살인을 예고하고, 게임을 시작한다.

우화작가가 예고한 대로 열 개의 라 퐁텐 우화의 순서대로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사건의 현장에는 항상 우화집과 붉은 장미꽃이 놓여 있다. 사건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던 피에트로는 우화작가가 남긴 죽음의 향기를 따라 환상적인 베르사유 정원으로 들어서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우화를 빗대어 일어나는 잔혹한 살인 사건
열 개의 라 퐁텐 우화가 완성될 때까지 살인은 계속된다!

아름다운 베르사유 정원에 핏빛 재앙이 내리고 있었다!


1774년 5월, 베르사유 궁전의 거울의 방에서 한 여인이 토막 난 시체로 발견되는 잔혹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시체 옆에는 피에트로 비라볼타에게 전하는 우화집과 편지가 놓여 있었다. 우화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한 인물은 피에트로에게 열 개의 라 퐁텐 우화를 빗댄 살인을 예고하고, 게임을 시작한다.
우화작가가 예고한 대로 열 개의 라 퐁텐 우화의 순서대로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사건의 현장에는 항상 우화집과 붉은 장미꽃이 놓여 있다. 사건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던 피에트로는 우화작가가 남긴 죽음의 향기를 따라 환상적인 베르사유 정원으로 들어서게 되는데…….

베르사유 궁전에 드리워진 베일 뒤로 어두운 진실이 모습을 드러낸다!

우화작가의 살인 뒤에 감춰진 또 다른 음모. 새로운 국왕 루이 16세가 왕위에 오르는 날, 프랑스의 새로운 국왕 부부를 죽이고 프랑스를 무너뜨리기 위한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베르사유 궁전에서 벌어지는 가장 잔혹한 살인 사건. 베네치아에서 돌아온 영웅, 흑란은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국왕 부부를 구하고, 보이지 않는 적으로부터 프랑스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프랑스의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라고 불리는 아르노 들랄랑드
이번엔 잔혹한 동화로 인간의 욕망과 허세를 비웃다!

피에트로 비라볼타는 18세기의 제임스 본드다


아르노 들랄랑드는 쉬지 않고 일하는 의욕적인 젊은 작가(2010년 현재 38세)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자신의 원고를 끊임없이 수정하고 다듬기로 유명하다. 피의 우화 역시 여러 개의 버전을 만들어냈다. 그는 앵글로색슨들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효율적인 방식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역사가이기도 한 그는 역사적 자료를 찾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이야기 속에서 있음직한, 사실적인 세계를 창조해낸다.
‘그의 소설은 그 사실적인 배경 덕분에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준다. 그것이 외국 편집자들이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다’라고 그라쎄의 한 편집자는 밝혔다.
만화와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한 그는 자신의 이야기에 독자의 눈길을 잡아끄는 화려한 연출을 부여한다. 그 덕분에 독자들은 그의 얘기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이다. 주인공을 비롯한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또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왜 하필 라 퐁텐 우화를 선택했나?

라 퐁텐의 우화들은 인간 사회의 결점과 과도한 욕망을 꼬집으면서 동시에 궁정의 삶과 프랑스적인 정신을 잘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를 그 속으로 이끄는 역할을 하는 피에트로 비라볼타는, 프랑스인이 창조해낸 영국인의 분위기를 풍기는 이탈리아인이다. 그는 바로 유럽인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 인물인 것이다!

이솝과 라 퐁텐은 동물들의 입을 빌려 인간의 허세와 결점을 비웃고 있었다 - 250p

백여 개의 막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연극…… 인간을 가르치기 위해 동물들을 이용했다……. - 157p

  작가 소개

저자 : 아르노 들랄랑드
프랑스의 시나리오 작가이자 소설가. 1998년 발표한 《지하의 성모》가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되면서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데뷔한 이래, 《사탄의 교회》《죽은 자들의 음악》《단테의 신곡 살인(원제 The Dante Trap : 단테의 덫)》 등을 발표해 지속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예 작가이다.주로 역사적 배경에 기반한 탄탄하고 속도감 있는 스토리와 영상에 가까운 감각적인 문체로 세계의 젊은 독자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목차

제1막 게임이 시작되다
1774년 5월, 늑대는 새끼 양을 어디서 잡아먹었을까
1774년 5월, 태양 아래의 두 결투자
4년 전, 1770년 5월
오스트리아의 계집을 몰아내라!
왕국의 비밀
마리엔의 보물들
흑란이 돌아왔다

제2막 동물들의 무도회
우화 속 살인
특별한 조향사
까마귀와 여우
정원 속의 철학
제비뽑기
죽음의 자취
베르사유 정원을 보여주는 방식

제3막 장미와 백합
사자 우리에서
갓 세이브 더 킹God Save The King
자신의 그림자에 속다
원숭이 왕
은신처를 수색하다
광기가 사랑을 이끄는 곳에서
폭발하는 펜
푸프의 대가代價
영국의 마지막 투사
생메다르의 순교자

제4막 파티 타임
왕의 마차 안에서
토끼와 거북
부활!
사랑의 숲에서
고기를 따라가시오!
베르사유의 축제에 관한 보고서
수상음악 & 궁중 불꽃놀이
깜짝 우화
1775년 10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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