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끼니를 거르거나 대충 해결하는 싱글들을 위한 색다른 요리책. '싱글족을 위한 간편 밥상'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조리법이 간단한 반조리 식품을 이용하여 누구나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하고, 싱글족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성을 엿볼 수 있는 글과 함께 요리와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푸드 스타일리스트인 지은이가 자신의 싱글 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푸드스타일리스트로서의 전문성을 결합해 엮은 책이다. 혼자 생활하며 느꼈던 맛과 조리의 어려움을 쉽게 풀되 푸드스타일리스트라는 전문가적 입장에서 그만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나의 싱글 라이프를 맛있게, 스타일리시하게!
반조리 식품도 멋진 요리가 될 수 있다.
싱글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간편 메뉴,
개성 만점 레시피, 공감 백배 생활 스토리
국내 최초 남성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이 감칠맛나게 풀어낸 싱글의 일상. 일과 연애, 그리고 하루하루의 끼니 이야기.
자유롭고 열정적이지만 때로는 외로움과 귀차니즘에 빠지는 당신. 아침은 늦잠으로 거르고, 점심은 늘 똑같은 외식으로, 저녁은 술안주로 때우고 있지는 않은지? 시간에 쫓기는 싱글이나 요리 솜씨 없는 초보도 부담 없이 해먹을 수 있는 요리는 없을까? 맛과 조리법이 보장된 반조리 식품을 활용하여 맛있게 끼니를 해결해보자.
1. 바쁜 싱글족을 위한 간편 밥상
“밥은 먹고 다니냐?” “끼니 거르지 말고 잘 챙겨 먹어라.” 혼자 사는 싱글들에게 가족이나 지인들이 자주 하는 인사의 일순위는 이처럼 ‘제때 끼니 챙기기’가 아닐까?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지만, 특히나 밥상을 차려주는 사람이나 함께 먹을 이가 없는 싱글들에겐 끼니를 챙기는 것이 더욱 번거로운 일이다. 그러다 보니 싱글들은 끼니를 거르는 일이 다반사고 대충 때우거나 사먹는 것으로 해결하기 일쑤다.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서 휴일에는 귀찮아서 스스로 음식을 만들어 먹는 일에서 점점 멀어져간다.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의 ≪stylish 龍’s 끼니≫는 이렇듯 끼니를 거르거나 대충 해결하는 싱글들을 위해 나온 색다른 요리책이다. ‘싱글족을 위한 간편 밥상’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조리법이 간단한 반조리 식품을 이용하여 누구나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하며, 동시에 싱글족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성을 엿볼 수 있는 글과 함께 요리와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2. 국내 최초의 남성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 그의 싱글 라이프와 음식 이야기
박용일은 국내 최초의 남성 푸드스타일리스트로 'stylish 龍’s 2색공간'이라는 푸드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젊은 일꾼이다. 요리도 스타일이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stylish 龍이란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그는 광고와 잡지에서는 감각적으로 요리를 세팅하는 푸드스타일리스트로, TV에서는 유행 스타일을 이끄는 트렌드세터로, 일간지에서는 거침없고 새로운 형식의 요리칼럼니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자기 분야에서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는 그 역시 싱글이다. 그는 자신의 싱글 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푸드스타일리스트로서의 전문성을 결합해 싱글들의 끼니에 도움이 될 요리책을 구상했다. 그러나 단순히 메뉴와 레시피만을 소개하는 무미건조한 요리책은 피하고 싶었다. 자신의 일과 일상까지 요리 속에 버무려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실질적으로 유용한 쓰임새를 갖는 책, 싱글들의 관심사와 일상에 주목하여 요리와 이야기를 결합한 책, 이것이 그가 원하는 요리책이었고, ≪stylish 龍’s 끼니≫는 그렇게 만들어졌다.
3. 복잡한 요리책은 그림의 떡, 요리 초보 싱글에게 꼭 필요한 걸 담자
요리 초보들이 주방에 서길 주저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내가 만들어도 맛이 있을까 하는 걱정이다. 이러한 걱정을 씻어버릴 수 있도록 ≪stylish 龍’s 끼니≫는 시판되는 반조리 식품과 깔끔하게 손질된 재료, 몇 가지 소스들로 어렵지 않게 맛을 내는 요령과 조리법을 알려준다.
반조리 식품은 왠지 몸에 좋지 않다는 생각에 마음 편히 이용하지 못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런 식품들도 부족한 영양과 단점을 잘 보완하여 바로 알고 먹는다면 좋은 재료가 될 수 있다. 요리에 자신이 없고 시간에 쫓기는 싱글들에게는 오히려 맛과 조리법이 어느 정도 보장된 반조리 식품을 잘 활용하는 것이 굶지 않는 요령이다. 반조리 식품도 만들기에 따라 영양가 있고 개성 있고 스타일리시한 요리가 될 수 있다.
요리를 어렵게 생
작가 소개
저자 : 박용일
국내 최초 남성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 '요리에도 스타일이 있다'는 철학을 가진 그의 손을 거친 각종 광고와 잡지 화보 작업들은 하나같이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정평이 나 있다. CFCI 푸드코디네이터 과정과 이탈리아 현지의 ICIF 요리학교, 프랑스 현지의 르 코르동 블루(Le Cordon Bleu) 요리학교를 수료했으며 현재 대학원에서 식공간 연출학 박사 과정 중이다. INCHEON CULTURE&ART COLLEGE에서 푸드스타일링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예비 푸드스타일리스트들의 멘토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성북동에서 운영 중인 스튜디오 Group stylish yong에서오늘도 시각과 미각이 함께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요리관련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존의 요리책 스타일을 과감히 탈피한 <푸드스타일리스트 龍의 트래블그라피>와 <Stylish 龍’s 끼니>가 있다.
목차
여는 글
오늘은 또 뭘 먹지?
6:30 am
습관처럼 눈을 뜨고 버릇처럼 하루를 시작한다
6:50 am
녀석 참 잘생겼다
7:30 am
속이 든든해야 하루가 건강하다 |콩나물김치국밥
속풀이 |홍합미역국
미치도록 서러울 때 |흑미새우죽
-stylish 龍’s 요리와 연애 이야기 감기를 잊게 하는 사랑의 묘약
몸짱프로젝트 |닭가슴살오렌지샐러드
싼 게 비지덕? NO~ |바나나고구마크림수프
편견 |맑은북어국밥
AB형의 음식궁합 |연두부에그푸딩
-stylish 龍’s 요리와 연애 이야기 살찐 그녀를 위한 다이어트 야식
죽일 놈의 녹차사랑 |오차츠케
도마 위에 오르다
맛보다 향 |커피
건강을 위한 아침음료 4종세트 |밤요구르트셰이크, 홍초사과에이드, 미숫가루바나나밀크, 유자라임모히토
-stylish 龍’s 요리와 연애 이야기 마법에 걸린 그녀에게 바나나를
Simple Recipe
9:00 am
나는 음식을 디자인한다
11:00 am
Brunch Ⅰ |팬케이크와 절인 양배추
Brunch Ⅱ |치즈라면그라탕
음식을 먹고 난 후의 느낌처럼
Brunch Ⅲ |프렌치토스트와 요구르트
-stylish 龍’s 요리와 연애 이야기 반가운 그녀의 인사는 늘 괴롭다
Simple Recipe
12:00 pm
음식을 담는 다는 의미
12:30 pm
소화불량이 잦을 때 |단호박크림스파게티
나의 솔로 증후군은? |게살야채볶음밥
더함의 미학 |삼각김밥야채비빔
사랑과 음식의 닮은 점 |유부초면
-stylish 龍’s 요리와 연애 이야기 그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