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제 소녀라 불러 달라고 당당하게 선언하고 탤런트가 되기 위해 맹연습을 하는 별나는 너무나 별나서 불안하지만 자기를 표현할 줄 아는 신세대 아이이다. 꿈을 갖는다는 것,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감동적으로 보여 준다.
작가 소개
이영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충남 조치원과 공주에서 자랐다. \'아동문예신인상\',\'소년중앙문학상\',\'새벗문학상\'에 당선되었고, \'올해의 작가상\',\'한국동화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열세 살의 매니저>, <선생님의 일기>, <난 울지 않을래>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