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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 1) 따뜻한 영혼을 가진 마더 테레사
주니어김영사 | 1-2학년 |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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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알바니아 스코프예에서 태어난 테레사는 선교사의 마음을 품고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갔습니다. 인도 콜카타에서『마더 테레사』로 불리우며, 평생을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해 봉사했습니다. 『사랑의 선교회』를 만들어 죽어 가는 사람들과 나병 환자들을 도우며 살아간 마더 테레사는 1979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으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로부터는 성인의 자리에까지 올려졌습니다.

  출판사 리뷰

■ 과장되고 영웅화된 과거 시대의 인물이 아닌 현재의 역할 모델
대부분의 인물 이야기들이 인물의 업적과 성과를 언급하면서 자료가 희박한 어린 시절을 미화시키고 긍정적인 메시지만을 전달하는 데 치중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그 위인을 자신들과 동일화시키기 어려워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동화 속 영웅 같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 시리즈는 주인공 인물 스스로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일생을 진솔하게 들려주는 형식이다. 아이들은 세상에 빛이 된 인물들이 자신들의 콤플렉스와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했으며 노력했는지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자신이 장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 볼 수 있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들을 극복해야 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다. 과장되고 영웅화된 과거 시대의 인물이 아닌 현재 어린들의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다.

■ 위대한 인물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시대적 문화적 배경
인간은 혼자 태어나서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위대한 인물이 나오기까지 그를 키운 가정과 학교가 있으며, 당시의 시대적 문화적 분위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인물 이야기들이 시대적 역사적 흐름을 단절한 채, 그 인물의 가정과 학교 업적 같은 개인사에만 초점을 맞추어 ‘영웅은 타고난다’라는 잘못된 선입관을 주고 있다.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은 이런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단순히 그 인물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이 태어난 나라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아우르고 있다.
<따뜻한 영혼을 가진, 마더 테라사>에서는 마더 테레사가 왜 인도에 가서 불가촉천민을 돌보게 되었는지, 불가촉천민이 나오게 된 힌두교의 카스트 제도 등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세계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에서는 인간 중심을 주장한 르네상스 분위기 속에서 연극이 발전될 수 있었던 당시 상황 등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책 뒤편의 부록으로 인물이 살았던 배경과 동시대적 세계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가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까르멘 힐 마르띠네스
작가이자 스페인 어문학 교수입니다. 동시 교실을 운영하고, 학교나 문학원 내 공공 도서관에서 자신의 시를 낭송하기도 합니다. 또 동시 잡지인 <꼬시꼬사스(이게 뭘까?)>의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습니다. 그녀의 홈페이지(www.poemitas.com)에는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들이 올려져 있고, 쓴 책으로는 《클레오파트라》 《존 레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메레세 갈리 사나라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책의 일러스트와 그래픽 디자인에 관련된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손가락의 기원》 《깔라간둘리》 《닭을 잃은 불쌍한 소년》 《이야기 하나 해 줄래?》 《나의 첫 날》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지홍
대구 가톨릭대학교에서 스페인 어를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페인 중남미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주한 멕시코 대사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클레오파트라》가 있습니다.

  목차

재미있는 이야기꾼
다정한 엄마의 모습
선교사가 되고 싶은 꿈
얌브렌코비치 신부님
인도의 힌두교
불쌍한 불가촉천민들
이별의 눈물
생명력이 꿈틀대는 콜카타
벵골 여자 테레사
마음속에 새겨진 말씀
파트나로 향하는 기차
행복한 판잣집
사랑의 선교회
사랑이 가득한 미소
가장 좋은 보금자리
힌두교의 전설
살아 있는 칼리 여신
때 묻지 않은 어린이들의 집
평화의 마을
황제에게 드리는 선물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
평화의 기도
나의 마지막 시간들

마더 테레사에 대하여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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