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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이것만은 꼭 알고가라!
살림어린이 | 3-4학년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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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중학생들을 위한 가이드 북. 겨울 방학을 맞아 마냥 놀 생각에 들떠 있는 학생, 무엇부터 준비할지 몰라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현직 교사들이 썼다. 등교 시간, 시간표, 시험 일정, 성적 관리, 자기 계발 활동, 과목별 선생님 등 중학교 생활의 모든 내용을 자세하게 실었다.

중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부터 45분씩 진행되는 중학교 수업에서 각 과목별 선생님들의 역할,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기술, 가정, 역사 등 각 과목별 교사가 중학교 1학년 공부를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면서도, 가장 주목받지 못하는 시기가 바로 중학교 1학년입니다. 학부모와 교사의 직접적인 보살핌을 뒤로 하고 이제는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하는 외로운 시기임에도 성장의 한 과정에,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제도 속 절차에 속수무책으로 맡겨지는 게 또 중학교 1학년입니다. 이토록 갑작스럽게 변하는 환경에 몸도 마음도 아직은 어설픈 아이인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중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책이 <중학교, 이것만은 꼭 알고 가라!>입니다.
초등학생이 중학생이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 낸 중심 이야기는 초등학교 선생님인 동화 작가가 썼고, 초등학생이 알아 두면 좋은 중학교 예비 지식, 중학교 교과 과정의 소개, 중학교 생활의 특징과 유의점 등은 실제 중학교 선생님이 썼습니다.
예비 중학생들이 궁금해하는 것들과 중학교에서 가질 수 있는 소소하지만 혼자 감당하기엔 벅찰 수도 있는 고민들은 현장의 아이들에게 직접 물어 객관성을 확보한 뒤 Q&A로 꾸몄습니다. 이렇게 중학교와 직접 관련이 있는 분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중학교, 이것만은 꼭 알고 가라!>는 어영부영 초등학교 6학년을 보내다 얼떨결에 중학생이 되는 예비 중학생 최악의 시나리오를 단박에 날려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신식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지금은 서울 돈암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MBC 창작동화대상, 계몽사 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아버지의 눈물》 《등대지기 우리 아빠》 《공짜밥》 《곱슬머리 화랑 야나》 등이 있습니다.

  목차

고알라와 고인돌
- “이번 방학은 마지막이 아니라 시작이야, 중학교 생활 시~작!”

반 편성 배치 고사
- “반 편성 배치 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공부 잘 하는 학생들과 그렇지 못한 학생들을 섞어 서 반을 가르기도 한대.”

사라진 도인이
- “근데 이렇게 해도 전교 5등이면, 전교 1등부터 4등 하는 애들은 도대체 어떻게 공부를 한 거야?”

무엇이든 도와 드립니다
- “본인들의 문제는 본인들이 해결해야 합니다.”

흔적을 따라
- “도인 오빠는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굉장히 큰 스트레스였나 봐.”

막다른 길의 아이들
- “눈앞에 늘 게임이 어른거려서 게임을 하지 않으면 초조해졌어.”

학생 자치부 선생님
- “선생님은 절 싫어하시잖아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 “사실 중학교 과정은 어려운 게 아니라 초등학교 교과 내용이 더 발전된 것뿐이거든!”

갈등하는 도인이
- “그런데 기타반과 성적이 떨어지는 것이 무슨 상관이야?”

쌍둥이의 화해
- “아빠와 엄마가 우리를 보면 사이가 좋아졌다는 것을 믿으실까?”

자기 소개
- “이번 입학식 선서는 자기 소개서를 잘 쓴 사람에게 시키기로 했대. 그런데 고인돌 네가 뽑혔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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