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건강,요리
한국의 근현대 차인 열전 이미지

한국의 근현대 차인 열전
이른아침 | 부모님 | 2012.02.28
  • 정가
  • 45,000원
  • 판매가
  • 40,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2,02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608p
  • ISBN
  • 978899325588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일제강점기 이후 우리 차 문화사의 맥을 이어온 거목들에 대한 이야기다. 의재 허백련을 필두로 하여 응송 박영희 스님, 금당 최규용 선생, 효당 최범술 스님, 도예가 토우 김종희 선생 등 이미 역사가 된 차인들이 서두에 등장하고, 일지암 복원과 '차의 날' 제정 등 차계의 주요 사건들이 생생한 목소리로 이어진다. 특히 1970년대와 1980년대 초반에 등장하는 차인들 및 이들의 활동 이야기는 증언해줄 사람조차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이 책만의 가치가 두드러진다.

이 책의 집필을 위해 저자는 차계에서 활동하며 모아온 사진과 문서 자료들을 집대성하고, 전국의 차인들을 직접 만나 사실을 일일이 확인하고 자문을 받으며 우리 차 문화계의 뿌리와 줄기와 가지를 세심하게 기록해나갔다. 장장 608쪽에 걸쳐 근현대 차인 61명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1980년대부터 차계에서 활약해온 전국의 차인들과 차 단체 관련 자료까지 풍성하게 담아냈다.

  출판사 리뷰

우리 근현대 차 문화사를 이끌어온 차인(茶人)들의
노고와 열정을 기록하다

이 책 『한국의 근현대 차인 열전』은…


저자 김태연 세계기독교차문화협회 교육원장은 현재 (사)한국차인연합회 고문이자 한국다도대학원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차 문화계에 오랫동안 깊이 몸담아온 인물이다. 현대 생활에 맞는 행다례와 찻자리의 개발·보급에 주력해온 저자가 『다화(茶花)』(2008), 『한국의 아름다운 찻자리』(2009), 『한국의 새로운 행다례 25』(2010)에 이어 오랜 자료 수집 끝에 신간 『한국의 근현대 차인 열전』을 펴냈다. 근현대 한국 차 문화 발전에 기여한 차인들이 남긴 업적들을 재조명하는 획기적인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책이다.

근현대 차 역사를 이끌어온 차인들 이야기
오늘날 한국 차인들이 우리 차 문화 역사를 이야기할 때면 조선시대의 한재 이목, 다산 정약용, 초의 선사, 추사 김정희 등을 거론할 뿐, 그 후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우리 다맥(茶脈)이 어떻게 끊이지 않고 이어져왔는지를 제대로 알리는 작업에는 몹시 소홀했다. 저자는 그간 근현대 차 역사를 이끌어온 차인들에 대한 차계의 인식과 평가가 박하다는 현실을 몹시 안타까워했다. 그래서 그분들의 노고에 대해 지금쯤은 누군가가 나서서 기록해두어야만 한다고 생각한 끝에 이 책 작업에 착수하게 되었다.
꽃꽂이 활동을 하다가 1970년대 중반 이후 석성우 스님을 은사로 모시고 다도(茶道)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차와 인연을 맺은 저자는 35년이란 긴 세월 동안 차의 길을 걸어왔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차계에 뛰어들어 1세대 원로 차인들과, 초의 선사가 기거했던 일지암(一枝庵) 복원·김대렴(金大廉)비 건립·‘차의 날’ 제정 등 차 문화사의 역사적인 현장을 함께해왔다. 저자는 스승이자 벗이요 삶과 철학의 거울이 되어주신 원로 차인들께서 한 분 두 분 세상을 떠나시는 것을 보면서 그분들에 대해 생생히 기억하고 있는 자신이 우리 차의 맥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기록해야겠다는 의무감을 느꼈다. 무척 조심스럽고 혹시 누를 끼치지 않을까 걱정스러웠지만 우리 차 문화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 것이다.

내일의 우리 차 문화를 위한 역사 바로 세우기
이 책은 그야말로 일제강점기 이후 우리 차 문화사의 맥을 이어온 거목들에 대한 이야기다. 의재 허백련을 필두로 하여 응송 박영희 스님, 금당 최규용 선생, 효당 최범술 스님, 도예가 토우 김종희 선생 등 이미 역사가 된 차인들이 서두에 등장하고, 일지암 복원과 ‘차의 날’ 제정 등 차계의 주요 사건들이 생생한 목소리로 이어진다. 특히 1970년대와 1980년대 초반에 등장하는 차인들 및 이들의 활동 이야기는 증언해줄 사람조차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이 책만의 가치가 두드러진다.
우리 근현대 차 문화사에 대한 무관심과 일부의 아전인수는 스승 없는 차인들을 낳고, 스승 없는 차인들은 전에 없던 풍조를 조장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선배와 동료 차인들의 애정과 열정이 아니고는 오늘의 우리 차 문화가 있을 수 없고, 이분들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내려지지 않고는 내일의 우리 차 문화를 기약할 수도 없다. 저자는 현재 활동하는 차인들이 어떻게 차 문화 활동을 해나가야 좋을지 헤매고 있을 때 원로 차인들의 헌신과 노력, 그 삶을 담은 이 책을 귀감으로 삼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

35년 차 생활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다
이 책의 집필을 위해 저자는 차계에서 활동하며 모아온 사진과 문서 자료들을 집대성하고, 전국의 차인들을 직접 만나 사실을 일일이 확인하고 자문을 받으며 우리 차 문화계의 뿌리와 줄기와 가지를 세심하게 기록해나갔다. 도중에 그만둘까 생각할 정도로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전국 각지의 차인들에게서 받은 격려와 도움 덕분에 완수할 수 있었다.
장장 608쪽에 걸쳐 근현대 차인 61명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1980년대부터 차계에서 활약해온 전

  작가 소개

저자 : 김태연
1968년부터 꽃꽂이를 시작하고 학원을 운영해온 꽃꽂이 전문가이자, 1978년에 부산에서 <한국부인다도회>를 창설한 1세대 차인이다. 사단법인 한국차인연합회의 다도대학원 교수와 고문 등으로 활동했고, 사단법인 세계기독교차문화협회의 교육원장, 사단법인 일양차문화연구원 교육원장 등을 맡고 있다. 다화, 찻자리, 행다법 연구에 평생을 바쳐온 차인이며, <올해의 차인상>과 <처의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에 국내 최초의 다화(茶花) 전문서인 『다화』를 펴냈으며, 그밖에도 『한국의 아름다운 찻자리 1, 2』, 『한국의 새로운 행다례』, 『차인열전』 등의 책을 냈다.

  목차

머리말
나의 차 생활 35년

제1부 내가 만난 차인들

<부산에서 만난 차인들>
금당 최규용(前 금당차문화회 회장) | 신정희(도예가) | 석성우 스님(불교TV 회장) | 다촌 정상구(前 (사)한국다도협회 이사장) | 목춘 구혜경((사)부산차인회 초대 회장) | 황수로(수로문화재단 이사장) | 명로 윤석관(죽로다문화회 고문) | 원광 스님(부산차인연합회 초대 회장) | 이영자(한중다예연구소 소장) | 허충순(청향회 회장)

<경남에서 만난 차인들>
효당 최범술 스님(前 다솔사 주지) | 아인 박종한(前 진주 대아중고등학교 교장) | 김기원(진주산업대 명예교수)

<대구·경북에서 만난 차인들>
토우 김종희(도예가) | 다농 이정애(종정차문화회 명예회장) | 무초 최차란(도예가) | 도범 스님(보스턴 문수사 주지) | 여연 스님(백련사 주지) | 차샘 최정수(한국홍익차문화원 원장)

<강원도에서 만난 차인들>
동포 정순응(前 강릉 명주병원 원장)

<광주·전라도에서 만난 차인들>
응송 박영희 스님(前 해남 백화사 주지) | 우록 김봉호(희곡작가) | 행촌 김제현(前 해남종합병원 원장) | 서양원(한국제다 회장) | 승설당 이순희(자우차회 회장) | 이영애(예지차회 회장) | 석용운 스님((사)초의학술문화원 이사장)

<서울·경기도에서 만난 차인들>
이덕봉((사)한국차인회 초대 회장) | 정산 한웅빈(차문화고전연구회 회장) | 우인 송지영((사)한국차인연합회 제2대 회장·前 KBS 이사장) | 청사 안광석(전각가·서예가) | 박태영(前 (사)한국차인연합회 고문·서양화가) | 명원 김미희((사)한국차인회 초대 부회장) | 금랑 노석경(前 한국민속촌박물관장) | 장원 서성환(前 태평양 설록차 회장) | 장세순(前 동다헌 대표) | 이귀례((사)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 | 정원호(前 효동원 원장) | 김명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