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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의 아이들
인권을 빼앗긴 채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 이야기
아롬주니어 | 3-4학년 |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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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MBC 시사다큐 프로그램 W에서 다룬 어린이 노동과 인권 침해 실태를 해외 다섯 나라의 사례를 들어 동화로 재구성하였다. 불합리하고 끔찍한 악습과 폭력, 대물림 되는 가난이라는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어린아이들이 겪게되는 불행과 고통은 상상을 초월한다.

집안이나 마을에 불행한 일이 생기면 노인이나 어린이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단죄하는 아프리카의 마녀 사냥 풍습, 부모 대신 위험한 도로 위에서 꽃을 팔아 생계를 꾸리는 태국의 꽃파는 아이들, 부모의 빚때문에 너덧살때부터 채석장에서 일해야 하는 인도 아이들, 클래식음악을 무료로 가르쳐주는 시스테마 프로그램으로 빈민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베네수엘라의 정책, 조혼 풍습에 희생되는 어린 소녀 등 우리 사회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어린이 인권 침해 실태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가난과 악습에 갇혀 허덕이면서도 아이들의 꿈은 시들지 않고 있다."

시사 다큐 프로그램 W가 취재한, 믿기 힘든 불행을 견디며 살아가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현실을 이야기로 재구성한 팩션. 암담한 현실에도 꿈을 잃지 않는 어린이들과 이들을 돕는 NGO의 모습을 통해 희망을 비춘다.

삶의 권리와 내일을 박탈당한 현실에 갇힌 채 살아가는 세계 각국 어린이들을 취재한 W를 제재로 재창작된 5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들의 내일은 가난과 폭력, 풍습 등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져야 하며, 어린이들 스스로 포기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세계의 빈곤층 아동에 대한 공동의 책임감과 아울러 어린이 인권 단체들의 활동에도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

무거운 주제에 충격적인 소재이지만 소박한 꿈을 가지고 오늘의 고통을 이겨내는 아이들과 이를 돕는 NGO 사람들의 노력이 있어 절망적이지 않다. 무엇보다 희망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속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싶다.

"원하는 한 모든 것은 가능하다. 한계는 네 스스로 정하는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정연
어린이 책 기획편집자이자 자유기고가.

저자 : 최이정
심리학을 전공하고 방송 작가를 거쳐 현재 자유기고가로 책과 잡지에 기고하고 있다. 예담(위즈덤하우스) 등 출판사에서 성인과 청소년 대상의 책을 집필했고 프리랜서 증권 기관 및 제약 회사 등의 사보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① 아프리카의 마녀 사냥 >> 마녀를 찾는 사람들

② 태국의 꽃 파는 아이들 >> 거리 위의 말라이

③ 인도의 아동 담보 노동 >> 운명은 바꿀 수 있어

④ 베네수엘라의 시스테마 >> 희망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⑤ 케냐의 조혼 풍습 >> 내 인생을 소와 바꾸기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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