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 이 책은 2004년에 출간된 <<오싹오싹 언저리 뉴스>>를
작은 판형으로 다시 발행한 것입니다.
무서울 줄 알았지?
우스워서 꽈당!
평소 보신탕을 즐겨 먹던 한 아저씨의 꿈에
피를 흘리는 강아지가 나타나 무섭게 노려보며
복수하겠다고 했다는데요,
다음날부터 그 아저씨는
소변 볼 때 한쪽 발을 든답니다.
너무 웃겨서 꽈당 넘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목차
내가 엄마로 보이니?
한밤중의 탁구공 소리
화장실의 거울
작곡가의 공포
피를 빨아 먹는 말
머리 없는 유령
아무도 움직일 수 없었다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