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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마리 2 이미지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마리 2
반디출판사 | 부모님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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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청몽채화'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강혜민의 로맨스 소설. 엄마의 사랑이 너무나도 절실했던 까칠녀, 한나무. 그대를 위해 거짓 약혼도 두렵지 않은 남자, 신계수. 슬픈 사랑의 마지막 선물에 모든 것을 건 여자, 한마리. 오직 한 여자만이 전부였던 비운의 경호원, 장토란. 풋풋했던 첫사랑의 결실을 꿈꾸는 오랜 친구, 이세기. 엇갈린 운명 앞에서 얽혀버린 다섯 남녀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

  출판사 리뷰

청몽채화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강혜민의 인터넷 소설 전격 출간!
온라인 카페를 통해 사랑받았던 소설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마리>


"내 복수를 도와줘."
"악마라도 되어주겠다. 그대를 위해."

엄마의 사랑이 너무나도 절실했던 까칠녀, 한나무
그대를 위해 거짓 약혼도 두렵지 않은 남자, 신계수
슬픈 사랑의 마지막 선물에 모든 것을 건 여자, 한마리
오직 한 여자만이 전부였던 비운의 경호원, 장토란
풋풋했던 첫사랑의 결실을 꿈꾸는 오랜 친구, 이세기

사랑은 타이밍이다. 엇갈린 운명 앞에서 얽혀버린 다섯 남녀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


“지친 너의 눈물조차 닦아주지 못하는, 바보 같은 내 사랑”
“사랑한다 말하지 못하는, 바보 같은 내 사랑”


나는 20년 동안 내 마음속 너의 자리만 넓혀왔는데
너는 왜 하필 그 형이야? 왜 내가 아니라 토란 형이야?
17세의 어린 날에 그 정도로 나를 사랑해줄 수는 없었어?
나는 너에게 감기처럼 앓던 열병. 풋풋하게 지나간 첫사랑. 그 뿐이었겠지.
하지만 25세의 너는 왜 그렇게 애틋한 눈으로
토란 형을 바라보는 건지 모르겠다.
마리야, 이토록 절망하면서도 아직 너를 놓지 못하는 내가,
나는 너무 서럽다.
‘한마리가 형을 좋아해….’

  작가 소개

저자 : 강혜민(청몽채화)
인터넷에서 청몽채화라는 이름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한, 1987년 9월 19일생의 처녀자리 문학소녀.아홉 살 때부터 오로지 작가의 꿈을 키워오면서 일찍부터 요정들이 나오는 판타지한 소설들을 써왔다.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책에서 큰 감명을 받아 여전히 동심의 세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던 중 고등학생 때 처음으로 인터넷에 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이후 대학에서는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조용히 자신만의 글을 써가고 있다.산타는 믿지 않아도 요정은 믿는, 철없는 감수성의 소유자. 깊고 좁은 인간관계를 지향한 까닭에 주변에 사람이 많지 않지만 소설 속 주인공들을 친구 삼아 외로움도 모르고 자라왔다. 혼자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만 글을 쓰는 순간만큼은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모험을 즐긴다. 팬 카페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소설로 《관계자 외 출입금지》등이 있으며, 종이책으로는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 마리》에 이어 가상의 역사공간을 무대로 한 감성시대극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팜므파탈의 술잔》이 있으며, 전자책으로 《괴상망측 패밀리》, 《세기말적 키워드》도 있다.청몽채화 강혜민 팬 카페_http://cafe.daum.net/chae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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