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5-6학년 > 옛이야기 > 우리옛이야기
나무 도령 이미지

나무 도령
아동문학가 최정원 선생님이 다시 쓴 우리 신화
영림카디널 | 5-6학년 | 2008.01.31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1x2.2 | 0.600Kg | 232p
  • ISBN
  • 978898401692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나무 도령》은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온 우리나라의 홍수 설화이다. 우리 홍수 설화 중에는 《나무 도령》 외에도 장자못이 만들어진 유래를 밝히는 전설도 있다. 중국에도 미륵불에 얽힌 비슷한 홍수 전설이 있다. 신라 시대에 박제상이 썼다는 우리 신화, 《부도지》에도 하늘에서 사람들이 죄지은 흔적을 씻은 물이 넘쳐 땅이 물에 잠겼다는 내용이 있다.

원래 나무 도령 이야기는 어떻게 해서 이 세상에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생기게 되었는지 유래를 밝혀 주는 신화이다. 그러나 지금은 민담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받아들여지고 있다. 《부도지》속의 홍수 이야기와 나무 도령 이야기를 비교해 보면 마치 두 이야기가 원래 하나의 이야기였던 것처럼 꼭 맞아떨어진다. 《부도지》에서는 왜 지상에 홍수가 났는지 원인만 나타나 있다.

《나무 도령》에서 아버지인 계수나무는 아들에게, 신이 인간 세상을 벌하려고 홍수를 내렸다고 말하지만 인간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는 밝히지 않는다. 게다가 선녀인 나무 도령의 어머니는 지상에 있는 나무와 결혼해 아기까지 낳고 설화에서는 무슨 이유에선지 어느 날 혼자 하늘로 올라가 버린다. 얼마 후 지상에는 홍수가 져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사라진다. 두 이야기의 부족한 부분을 맞춰 보니 잃어버린 퍼즐의 한 조각처럼 정확하게 맞아떨어졌다. 이 책은 두 이야기를 맞추고 어긋난 부분을 보완해서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한 것이다. 신화 속에 담긴 무한한 이야기를 하나의 퍼즐을 맞추듯 찾아가며 상상의 세계를 펼쳐 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최정원
이화여자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중앙일보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1994 MBC창작동화대상(장편)을 받았다. 지금은 고려대학교 문과 대학원 박사 과정에 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장편 동화로 《불멸의 전사 카르마 1?2》《황금나라》《다섯 그루의 라일락》《달님과 꽃시계》 등이 있고 <동화로 읽는 자연사 박물관> 시리즈 1권《지구 최초의 생명 태어나다》 2권《공룡이 세상을 지배하다》 3권《마침내 불의 주인이 나타나다》《창세가》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기니피그 사이언티스트》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1. 태초의 낙원, 마고 대성
2. 금단의 과일을 먹다
3. 낙원을 잃어버리다
4. 노래하는 월계수
5. 끊어진 하늘길
6. 나무 도령이 태어나다
7. 금을 주고 너를 사랴, 은을 주고 너를 사랴
8. 강도 넘치고, 바다도 넘치고
9. 살아남은 것들을 구하다
10. 할머니와 두 딸
11. 달래가 자라면
12. 욕심이 부른 화
13. 나비잠
14. 멧돼지랑, 개똥이랑
15. 짐승도 은혜를 안다
16. 개똥이가 왜 개똥이인지 알아?
17. 다시 사람이 퍼지게 된 까닭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