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좋을 텐데 이미지

좋을 텐데
다인북스 | 부모님 | 2011.02.10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92p
  • ISBN
  • 978896547053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부부가 다 그렇지. 한 평생 내 편 되어줄 사람 만들자고 무덤 속으로 들어가는 거 아닌가? 든든한 내 백 만드는 게 부부지 뭐.”그거 좋네요, 내 편. “내 편…….” 찬주는 희재의 미소를 되새기며 중얼거렸다. ‘내 편’ 이라는 그 말 한마디가 이렇게 따뜻한 것인지, 가슴이 뭉클거리도록 예쁜 말인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었다.

  출판사 리뷰

“이 웃기지도 않는 결혼을 하려는 건 내 불쌍한 동생 때문이야.
그러니까 어떤 여자가 내 옆에 서든 하등 상관없다고.
누가 됐건 마찬가지야.”
남자의 무정한 말이 가슴을 아프게 찔렀다. 이런 남자였다.
그의 소중한 하나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내던질 수 있는.
하지만 그녀가 아니라도 상관없다는 그의 말은
가슴 속 어딘가에 고여 있던 물웅덩이에 서러운 파문을 일으켰다.
아프고 아프게. 슬프고 또 슬프게.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여자, 이찬주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이 다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난 정작 내가 원하는 걸 가져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엄마, 일, 그리고… 당신.”
운다. 퍼석거리는 가슴, 메마른 얼굴로 운다.
상처가 나고 피가 나고 딱지가 앉고 새살이 돋고
그 안에 새겨져 있을 아픔을 깊숙이 숨긴다.
도도한 외골수 분자의 완벽추구형 인간인 줄로만 알았는데
그저 참아야 하는, 말을 할 수 없는 사람이었던 거였다, 이 여자는.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남자, 민희재

  작가 소개

저자 : 이윤미(리윤)
출간작/[애월랑(愛月浪)] [러브 미 텐더] [좋을 텐데] [강적] [명가의 남자] [마린보이] [걸작으로 노는 남자] [터치(Touch)]출간예정작/[푸른 기와의 만신] [바치의 남자][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외

  목차

1. 향기 없는 꽃, 글라디올러스(Gladiolus)
2. 갖고 싶은 남자
3. 사랑하는 방법도 모른 채
4. 그들의 웨딩
5. 미련한 여자
6. 하루하루
7. 전주곡 : 운수좋은 날
8. 그대가 잠든 사이
9. 진심, 그리고 거침없이 애(愛)
10. 해빙(解氷)
11. 좋을 텐데
12. 안동, 그 길에서
작가 후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