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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수사관 룰루 1) 사라진 케이크를 찾아라
낮은산 | 3-4학년 | 20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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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꼬마 ‘수사관’ 룰루와 동료인 개 다섯 마리의 활약을 다룬, 어린이책에서는 보기 드문 과학수사물이 낮은산에서 출간되었다. 만화부터 영화까지 최근 큰 관심의 대상인 과학수사를, 아이의 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사건 해결 과정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 주고 있다. 자신이 최고의 수사관이라고 말하는 꼬마 수사관 룰루와 다양한 개성을 가진 동료 경찰견들이 보여 주는 진지한 추리와 꼼꼼한 수사 과정이 특히 매력적이다. ‘룰루’ 시리즈는 낮은산에서 출판된 리얼리즘 계열의 동화와는 또 다른 읽을거리로, 어린이의 현실생활을 소재로 해서 과학·추리 요소를 결합시킨 새로운 저학년용 동화다.

  출판사 리뷰

내 이름은 룰루, 직업은 수사관이다.
뭐, 수사관? 쪼그만 여자 아이가 수사관이라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겠지. 뭐, 상관없다.
다들 내가 수사관이라고 철썩 같이 믿으니까.

자기 삶을 스스로 선택하는 어린이
어리지만 당당하게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동화의 주인공들은 어린이 독자들의 역할 모델이기도 하고, 현실에서 이루지 못하는 꿈의 실현 대상이기도 하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삐삐 롱스타킹’이 대표적이다. 삐삐는 기발한 장난으로 어른에 맞서고, 약한 친구를 돕는다. 룰루도 비슷하다. 다만 스스로 수사관이라는 직업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룰루는 자기 뜻대로 수사관이 되었다. 혼자 사는 자신을 어린이집에 보내려는 어른들을 술래잡기로 따돌리는 삐삐처럼, 어른의 간섭에 유쾌하게 대항하던 주인공은 이제 직업도 갖는다. 그리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곤경에 처한 어른들까지 도와준다. 발칙하지만 그냥 ‘꼬마’였던 주인공은 직업을 가지며 어른과 대등한 사회의 일원이 된다. ‘룰루’는 ‘삐삐’로 대표되는 ‘어른에 구속받지 않는 어린이’의 계보를 잇는다. 그리고 동시에 시대와 환경, 가치관이 변하면서 동화의 주인공도 더욱 주체적인 모습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지빌레 리크호프 (Sibylle Rieckhoff)
1955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함부르크 응용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광고 기획자로 일하기도 했다. 1990년부터 글쓰기와 그래픽 디자인을 함께 하고 있다. 현재 함부르크에 산다.

그림 : 야요 가와무라 (Yayo Kawamura)
196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1989년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해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다. 2001년부터 그래픽 디자인과 함께 아동?청소년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현재 베를린에 산다.

역자 : 고보경
1977년 대구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한국사를 공부했다. 학교 도서관에서 아무도 읽지 않아 깨끗했던 미하엘 엔데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책을 읽고 어린이책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졸업 후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와 ‘책이랑’에서 일했다. 요즘은 세 살짜리 아들 눈높이에 맞춰 아기 그림책을 열심히 보기 시작했고, 동네 아이들과 좋은 책을 나눠 읽고 책 이야기하는 재미에도 푹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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